오늘 새벽 4시경에 일어났는데 몸이 힘들었다. 돈이 있으면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갔을텐데 걸어서 교회에 갔다. 主께서 힘을 주시고 오전 11시경에 일어났는데 동네에 있던 독서실을 하나님이 없애버리셨다. 아버지 조언대로 집에서 해야겠는데 이번에 십일조는 13만원이 아니라 3만원을 할 생각이다(시편 50:8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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