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 가면 좋고 새벽기도회에 가도 정력에 좋다. 그런데 택시를 타면 한계가 있고 독서실도 허락해 주시지 않는다. 그러면 집에서 공부를 하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좋겠다. 장로님 한분이 수요예배는 오지 말라고 귀띰을 해주셨고 새벽기도회는 미친년놈들이 있으므로 가지 않으려고 한다. 대빵 목사님이 인도하는 토비새는 참석하고 주일 예배는 자리 싸움 때문에 인터넷으로 드릴 예정이다…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누가복음 6:38b
하나님께 왜 혼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택시타고 새벽기도회 가다가 택시에서 내리다가 굴러떨어졌다. 병신꼴값 하는게 은혜체플에 들어가니까 장난감 칼이 큰게 있다. 뭐 어쩌라고?
오늘 아내와 함께 마동석씨 주연의 <거룩한 밤>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구마(엑소시즘)에 관한 것이었는데 5월 1일날(?) 새벽기도회에 있었던, 왠 여자가 비명을 지른 사건이 생각이 났다. 나는 예수를 믿고 나서는 귀신같은 것은 무서워 하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정상인 여자가 비명을 지를 리는 없고 아마 귀신이 들렸나보다 하고 영화를 보면서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귀신들린 사람을 대적하기 위해서칼을 하나가지고 다니든지 해야하겠다. 관할 파출소에 신고하면 되는데 이것은 합법적이다. 예배에 방해가 되면 쏴버린다.
우리는 관례적으로 십일조를 매달 20일경에 드립니다. 이것도 사랑의교회 재정부에 본인이 전화를 해서 확인하면 되는데 무슨 짓을 하는지 전화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매출증명서가 없으면 IBK 기업은행에서는 왠만해서는 사업자 통장을 안만들어 줍니다. 전화해서 확인해 보십시오.
시편 41: Psalm 41
어떤 간증(?)을 들었는데 나처럼 성전에서 끌려나갔단다(어깨쭉지에 석회석이 생겼는데 병원에서 보관하고 있다) 신박사님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기를 원하시는데 형사사건이다. 그런데 예배당에서 끌려나간 권사님이 복을 받아서 그렇게 잘됐다고 한다. 내일 영화를 보면서 마동석이 두들겨 부시는것으로 스트레스를 풀든지 할 생각이다.
목요일인가 새벽기도회에서 전기 시스템이 고장 났었다. 걸어오기도 힘든데 내가 보기에는 상부의 지시다. 죽여버리고 싶은데 꾹 참았다. 다음날 또 어떤 미친년이 소리를 지른다. 이것이 내 인내의 한계이다. 내일 아내와 함께 ‘거룩한 밤'(마동석 주연) 영화를 보러간다. 새벽기도회대신 QT를 할 예정이다. 인터넷으로 시청하지않고 책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