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hcf1967.org/greeting

독서실에 가면 좋고 새벽기도회에 가도 정력에 좋다. 그런데 택시를 타면 한계가 있고 독서실도 허락해 주시지 않는다. 그러면 집에서 공부를 하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좋겠다. 장로님 한분이 수요예배는 오지 말라고 귀띰을 해주셨고 새벽기도회는 미친년놈들이 있으므로 가지 않으려고 한다. 대빵 목사님이 인도하는 토비새는 참석하고 주일 예배는 자리 싸움 때문에 인터넷으로 드릴 예정이다…

하나님께 왜 혼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택시타고 새벽기도회 가다가 택시에서 내리다가 굴러떨어졌다. 병신꼴값 하는게 은혜체플에 들어가니까 장난감 칼이 큰게 있다. 뭐 어쩌라고?

오늘 아내와 함께 마동석씨 주연의 <거룩한 밤>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구마(엑소시즘)에 관한 것이었는데 5월 1일날(?) 새벽기도회에 있었던, 왠 여자가 비명을 지른 사건이 생각이 났다. 나는 예수를 믿고 나서는 귀신같은 것은 무서워 하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정상인 여자가 비명을 지를 리는 없고 아마 귀신이 들렸나보다 하고 영화를 보면서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귀신들린 사람을 대적하기 위해서칼을 하나가지고 다니든지 해야하겠다. 관할 파출소에 신고하면 되는데 이것은 합법적이다. 예배에 방해가 되면 쏴버린다.

우리는 관례적으로 십일조를 매달 20일경에 드립니다. 이것도 사랑의교회 재정부에 본인이 전화를 해서 확인하면 되는데 무슨 짓을 하는지 전화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시편 41: Psalm 41

1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저를 건지시리로다 2여호와께서 저를 보호하사 살게 하시리니 저가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저를 그 원수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여호와께서 쇠약한 병상에서 저를 붙드시고 저의 병중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시나이다 4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내 영혼을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저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 이름이 언제나 멸망할꼬 하며
6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 중심에 간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광포하오며 7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이르기를 악한 병이 저에게 들었으니 이제 저가 눕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 하오며 9나의 신뢰하는바 내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10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일으키사 나로 저희에게 보복하게 하소서 11나의 원수가 승리치 못하므로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12주께서 나를 나의 완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영히 주의 앞에 세우시나이다 13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할찌로다 아멘 아멘

어떤 간증(?)을 들었는데 나처럼 성전에서 끌려나갔단다(어깨쭉지에 석회석이 생겼는데 병원에서 보관하고 있다) 신박사님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기를 원하시는데 형사사건이다. 그런데 예배당에서 끌려나간 권사님이 복을 받아서 그렇게 잘됐다고 한다. 내일 영화를 보면서 마동석이 두들겨 부시는것으로 스트레스를 풀든지 할 생각이다.

목요일인가 새벽기도회에서 전기 시스템이 고장 났었다. 걸어오기도 힘든데 내가 보기에는 상부의 지시다. 죽여버리고 싶은데 꾹 참았다. 다음날 또 어떤 미친년이 소리를 지른다. 이것이 내 인내의 한계이다. 내일 아내와 함께 ‘거룩한 밤'(마동석 주연) 영화를 보러간다. 새벽기도회대신 QT를 할 예정이다. 인터넷으로 시청하지않고 책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