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위의 성경구절 가지고 많이 고민을 해왔는데 이제 답을 깨달은 것 같기도 하다. 20년 넘게 십일조를 130,000원을 한번도 빠지지 않았는데(의심이 들면 재정부에다 물어봐라) 교회에서 속이 뒤틀리는 일이 있으면, 30,000원만 낼까? 하는 생각이 드는게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리고 위의 성경구절까지 알게 되었는데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聖스러운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라’ 고 하셔서 한번도 가감한적이 없다. 그런데 주목할 일은 13이라는 숫자는 聖 금요일의 숫자이다(13일의 금요일) 재미있는 일은 수입이 130만원을 넘었는데 主께서는 13만원 이상으로 십일조를 요구하지 않으신다. 천삼백만원이 되더라도 나는 13만원을 십일조로 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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