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예정

내일 새벽기도회 참석해야하고 방송대에서 공부 할시에 토비새도 불참. 어제 (11일) 날짜로 헌금 20,000원 보냈음(기업은행)

원래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발기가 사기충천(?) 하기 때문에 딸딸이를 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방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근자에 새벽기도회를 갔다오고 주로 당뇨약을 복용하지 않고 잠을 자면 오전 10시 이후에 까지 녹아 떨어진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당뇨 문제는 아닌것 같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면 무슨 문제인가 생각을 해보는데 수면장애를 겪어서 체력이 떨어졌나 보다 생각을 해보는데 방송대 인터넷 개강이 16일 부터인가 보다. 오늘은 집에서 NETFLIX를 보고 내일 새벽기도회 이후 뚝섬에 있는 방송대 도서관에 갈 예정이다. 내가 아픈것은 현상적인 것이고 의학적으로 건강하다고 박사님께서 말씀하셨다. 12시간동안 공부를 하게 되는 것인데 변강쇠를 초월한다. 내일 고비만 넘기게 되면 공부에는 지장이 없을것 같다. 내가 신상철 박사님을 존경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내가 얼마나 귀챦게 전화를 했겠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받아주신다. 나도 박사님에게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배워가는 것 같다. 개떡 같은 kt도 오늘 또 NETFLIX를 방해하면 노트북으로 볼 생각이다…

한달 단위로 스케줄을 짯는데 최대 관건은 새벽기도회였다. 여러분이 아래에 보실수 있다시피 원래는 학교 도서관에 가는 새벽에만 일주일에 3번만 택시를 타려고 했는데 오늘 새벽에는 예배가 댕기길래 택시를 탔다. 당뇨약을 먹지 않아서 인지 집에 돌아와서 잤는데 몸의 상태가 좋지 않길래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일주일에 3번 학교에 갈지 2번 갈지 여쭈었더니 내 자신이 알아서 하라고 하신다. 아무래도 일주일에 3번 새벽기도회를 가고 학업에 전념해야겠다. 내일은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고 쥬빌리에는 IBK 기업은행을 통해 하나님께 서원한 돈의 일부인 20,000원을 보냈다.

오늘 새벽기도회 끝나고 잠실로 직행. 오뎅 하고 김밥사먹고 지하철로 방송대(뚝섬) 직행. 아내하고 식사하고 기업은행 갔는데 끝내주는 신입사원 발견. 主여 …

현재 새벽 3시 20분경. 수면장애 -향 정신성 의약품 복용후 30분 정도 취침. 새벽기도회를 갈 생각임. 주치의; 신상철: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역임

새벽기도회에서 하나님음성 간절함. 그리고 오늘 하나님께서 패러다임을 바꾸어주시지 않아도 새벽기도회 유지 할것임. 구약성서에 보면 여호와의 음성이 희귀 할때가 있었는데 다시 복구됨. 새벽기도회 끝난뒤에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도서관으로 향함.

P.S. 핸드폰 열어둠 Internet FAX는 송신후 연락바람(070-4758-8473)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는 이유중의 하나는 메세지를 들으면 힘이난다. 삼손처럼 ‘여호와여 한번만 더 힘을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고는 하는데 근래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휘귀하다. 190,000원중에서 새벽기도회를 포기하면 독서실 200,000원이 충당된다. 내일 방송대 도서관 문이 여는지 알려고 몸이 아파서 늦게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끊는다. 결국 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해서 主의 음성이 들리면 힘을 얻어서 뚝섬으로 가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으면 새벽기도회를 폐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