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치과에 갔다가 국제전자센터에 갔다. 삼성중고 노특북을 구입했는데 초반에 노트북이 없다고 우기다가 13만원을 현찰로 주겠다고 했더니 사업자 지출증빙을 끊어준다. 원래 우리는 윈도우즈를 쓰지 않는데 이 사람이 기술이 좋다. 성질 많이 죽었다…

아침에 신박사님과 통화하고 박사님이 가지고 계신 ‘보안실 목사’ 가 보내온 장문의 ‘문자 메시지’ 를 폐기하시라고 말씀드렸다. 신박사님 말씀인즉, 본인이 폭행사건과 보안실사건의 앞뒤를 다 알고 있는데 내가 ‘고소’ 하지만 않으면 ‘문자 메세지’ 가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한다고 하신다. 나는 그냥 놔둘것을 신상철 박사님께 폐를 끼친 것을 걱정했는데 반대로 내 아내는 내가 인내한 것을 박사님이 좋아 하실것이라고 한다. 어쨌든 신박사님도 사람인데 ‘사랑의교회’가 좋으실리가 없다. 이전에 백석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생 들을 취직시키지 말라고 말씀드렸더니 ‘그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니’ 라고 하시더라고…
고소할 생각이 없다는데…..

현재 남양주 병원에는 독감 백신이 도착이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었는데 보안실에서 저보고 ‘사랑의교회’ 를 떠나달라(저는 그 목사님 이름을 모릅니다)고 하신 분이 신상철 박사님 핸드폰으로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신박사님이 제게 그런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으려니 하신 모양인데 오산입니다. 신상철 박사님은 30년 넘게 저를 진료하셨고 양아들과 같은 사이입니다. 제가 일단은 문자메시지 내용을 보관 해달라고 박사님께 부탁을 드렸고 박사님 이름으로 공개하면 파장이 클 것입니다…
YouTube 시청율이 떨어지는 이유중의 하나;
이전에 YouTube Premium 을 보았고 필요에 따라서는 퍼다가 우리 홈페이지에 연동하고는 하였습니다. 그런데 유튜브 회사에서 동영상을 연동시키지 말라고 경고장이 날라왔습니다. 1만 몇천원인가 돈을 지불하고 있었는데 불쾌했고 해지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요소가 저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입니다(영어영문학과) 학업에 필요한 자료는 교수님들께서 제공해 주십니다. 여기에는 YouTube 주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업에 몰두하는 학생이라면 구지 Premium에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백날 스타벅스로 유혹해봐라, 내가 꿈쩍이나 하는지…
우리 방송대에 육체파(?) 교수님이 한분 계시다. 아름답고 지적이며 정말한번 열불나게 박았으면 좋겠다. 하체도 든든하다. 그런데 나는 내가 섹스를 그분과 하면 나는 지옥에 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실지로 성서(聖書)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죄가 있다. 그래서 포르노를 보는데 이게 공부에는 문제가 된다. Netflix 도 문제가 되는데 내일은 주치의를 만나러 가는 날이다. 내과과장에게 독감백신도 맞고 신박사님도 뵙는데 문제는 박사님은 남녀간의 성관계를 죄로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40년간 병동에 갖힌 환자들에 대한 이해라고 볼 수 있겠는데 나에게는 돈을 주고 관계를 가지라고 하셨다. 아니면 신세를 망친다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종교적인 조언은 듣지 말라고 하셨다. 아내와는 주로 NETFLIX를 보는데 이게 주로 장편들이다. 모세가 홍해를 가른것이 그의 나이 80세였다. 나에게는 35년이 남았는데 쾌락을 쫒을 시간이 있을까? 내일 신박사님과 그 문제를 말씀을 나누어 보아야겠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는 배울게 있는데 아내는 좀 더 근신하라고 한다. 원래는 3만원을 줬는데 나는 전화를 받지 않으면 무조건 기부를 취소한다. kt에서 A/S 나온다고 하는데 아내와 병원으로 가버리고 응급상황이라고 할까? 이것들이 출장비 청구하겠지? 그나저나 박사님이 앞으로 20년은 더 진료를 보겠다고 하시는데 내가 홍해를 가를 때까지 35년 밖에 않남았다고 말씀드리면 실례일까?
지금 독서실에 와있다.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왠 돼지(여자)가 왔다 갔다 거린다. 난 교회예배를 드릴때 이곳에 와서 드리면 안될까 생각해 보는데 십일조(150,000원) 때문에 쉽게 짜르지는 못할 것 같다. 머저리 같은 인터넷 사역실은 내 핸드폰이 삼성 Galaxy가 아니라 iPhone 14 Pro Max 라고 가르쳐 줬는데도 방해를 못한다. 오늘은 교회에 가지 않았으니까 어디 짤리나 않짤리나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