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벽기도회를 가는 이유중의 하나는 메세지를 들으면 힘이난다. 삼손처럼 ‘여호와여 한번만 더 힘을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고는 하는데 근래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휘귀하다. 190,000원중에서 새벽기도회를 포기하면 독서실 200,000원이 충당된다. 내일 방송대 도서관 문이 여는지 알려고 몸이 아파서 늦게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끊는다. 결국 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해서 主의 음성이 들리면 힘을 얻어서 뚝섬으로 가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으면 새벽기도회를 폐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