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경기 54회 이시고 연세대 국문학과 학생회장을 지내셨다. 특차로 들어가셨는데, 언젠가 텔레비젼을 보시다가 어떤 여인이 임금에게 이르기를, ‘나으리’ 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아버지께서 당장 ‘이년아 죽을라고 나으리야’ 하신다. 조선시대였던것 같은데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를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김일성 대학에는 ‘고려사’를 번역해 놓은게 많단다. 워낙 고려 한자가 어려워서 번역을 못한거다’ 라고 하신다. 내 아내가 장을 보러 갔다가 교회 마당에서 윤대혁 후계자 목사님과 마주친 모양이다. 인사를 드렸고 모자를 쓰고 있었는데, 윤대혁 목사님께서 인사를 받으신 모양이다. 나는 여기서 영감이 온게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안가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었다. 신상철 박사님께서 주말에는 미국에서 들어오실 모양인데 월요이날 또 ”조폭’을 용서해’ 그러실 것 같다. 내가 사람 용서하는 기계냐? 그런데 오늘 윤대혁 목사님하고 그레이스하고 얼굴을 익힌 셈이니까 경찰을 부르지말고 비서실로 가라고 해야겠다. 그나저나 ‘자네 아내가 간음을 하더라도 이혼을 하지말게’ 라는 지시가 이금구 목사님 생각이신가 아니면 은보 옥한흠 목사님 명령인가? 보통 역사학자들은 로마제국의 멸망(5세기)을 중세의 시작으로 보는데 이때 특허 받은 것으로 ‘정조대’라는 것이 있다. 이거 쿠팡에 들어가면 구할 수 있나?

나는 대한민국 법률에 따라 19세 까지는 영화를 보고 NETFLIX도 복구시켰다. 그 동기가 뭐냐하면 어떤 여배우가 있는데 몸이 그렇게 날씬하고 얼굴도 예쁘고 무엇보다도 정강이가 환상적이다. 그리고 DVD가 뭐를 않봤더라 하고 뒤지니까 <레미제라블> 이 튀어나온다. 나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느낄때가 이 작품은 사람이 집필한 것이다. 그런데 저작자인 빅토르 위고를 神(신)께서 창조하셨다. 신께서는 얼마나 위대하신가! 그리고 교회에서 자꾸만 음악회에 오라고 하는데 나는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관, 정치특보) 비서로 섬길때도 바빠서 장한나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에도 가지 못했었다. 총이 여기 있었는데 자꾸 스트레스 주면 쏴버린다(나는 실탄이 어디있는지 모른다) DVD중에 <은하철도 999>가 아끼는 것인데 무삭제판이다. 내가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이후에도 외도(外道)한번 없었던 것은 메텔(METEL)이 내 이상형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내 아내가 천국에 가면 METEL(우리 상호이기도 하다)로 둔갑하려나 하는데 <캔디&캔디>도 무삭제판이 있다. 내가 어쩌다가 포르노를 보고 ‘내가 너를 캔디처럼 살게 해주겠다’ 라는 신의 언약을 무시하는지 몰라도 어쨌든 내가 ‘동정’ 을 지켰다는 것만으로도 자매들은 나를 알아주기 바란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하루종일 근신할 생각인데 저녁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가 있다. 한달에 3만원을 주는데 그냥 헌금으로 때울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나는 ‘조폭’ 이 무서워서 토요비젼 새벽기도회도 가지 못하고 ‘쥐’ 가 나서 청계산에도 가지 못한다. 결국은 다락방인지 나발인지가(kt 순장이 다른교회로 가라고 하더라) 없고 쥬빌리가 내 마음의 고향이다. 이상숙 권사님과 통화했는데 거리가 멀어서 참석을 못하신단다.

어떤 독서실에서는 ID가 뭔지 모르는 직원도 있다. 내 iPhone 은 14 Pro Max 인데 그 많고 많은 Wi-Fi 중에 테더링을 쓰고 있다. 이 새끼들 Wi-Fi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것이다. 문제는 이 독서실에 계속 다니는 것이냐는 것인데 그냥 용산에서 2년을 일한 경력사원이라고 했다. 아마 내가 방송대에 다닌다니까 우습게 보고 장난질을 한것 같은데 취직도 못해서 길길거리는 것들이 개인사업자에게 게긴다.  개업한지가 20년이 넘는다. A-Plan 독서실에 다닌 경력이 있는 사람은 METEL(214-04-45661)에 취직을 금한다. 그렇지 않아도 시스템이 바뀌어서 방이 하나 비었는데 집주인이 어머님 경기여고 후배이다. 일단은 그레이스의 조언에 따라 500만원짜리 노트북을 락커에 보관하기로 했다. 다음에 또 문제가 생기면 경찰을 부른다. 나라가 망할라니까 별 희안한일이 생긴다. 어떤 재벌은 계집년에게 빠져가지고 1조원의 과감한 투자를 한다. 경찰 나부랑이들도 세금으로 먹고 사는것 아닌가? 교회에는 ‘조폭’이 있다. 헌금 아깝다고 이야기 할 수도 없고…

NETFLIX에 대해서는 좀 언급을 해야겠다. 내가 kt 에 지불하는 돈이 적은편이 아니다. 그래서 합산처리를 하지 않고 별도결제를 하려고 ‘전용카드’ 를 가르쳐 주고 2천원인가 넣어두었다. 그런데 허락도 없이 천원을 가져가고 돌려주지를 않는다. 그러면 나보고 어쩌라고? 더군다나 어제는 말씀드렸다시피 치과에 갔었기 때문에 큰 소리로 싸울수도 없었다. 결국은 NETFLIX 를 재가입하지 않고 새벽기도회에서 배운대로 원수를 갚지 않고, kt 성인물(모자이크 처리한것) 3080원 짜리를 보다가 재미가 없어서 그냥 자버렸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 봐야지 뭐하냐… 결국은 장편이 대부분인 NETFLIX 를 보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소니 노트북 문제는 안방에 있던 워크스테이션을 내 방으로 가져왔다. 그리고 대형 소니를 독서실에 가져가려고 하는데 이게 얼마짜리인데 면도를 하고 다녀야 하나? 여자들은 털난 남자들을 좋아난다고 하는데 왜지? 그리고 내가 수요예배에 불참하는 것은 학업도 학업이지만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때문이다.

 

‘조폭’ 체포할 것. 수요예배 불참

지금 새벽 1시애 깨었다. 주치의가 취침약(수면제)의 복용을 중지하는 것을 허락한 뒤에 포르노의 시청가능성이 높아졌다. 공부를 해야하는데 포르노는 넷플릭스(샹년아 내돈내놔)보다 결론(?)을 빨리내고 다시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힘이 빠진다(장어를 먹어야 한다) 지금 혹시나해서 소니 노트북에 페도라를 깔고 있는데 하드웨어에 손상이 간것이 틀림없는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새벽기도회를 간다는 것은 몹시 힘든것이다. 어제 주치의(신박사님)께서 말씀하신것은 이런 의미인가 보다. 내가 거지도 아니고 왜 에어컨을 고장내가지고 연단인지 뭔지 반갑지 않은 일을 일으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숙번이 태종(太宗) 이방원에게 ‘전하, 조강지처는 버리는 것이 아니옵니다’ 라고 했다가 죽을뻔 했다나 어쨌다나…

지금 미담치과에서 오는 길이다. kt 는 1기가에 270여개 채널로 복구 시켰고 넷플릭스는 결제카드에서 허락도 않받고 1,000원을 가져간다. 박지혜 원장님을 보니까 믿음이 있는 것 같은데 그리스도의 고난과 아우슈비츠 생각을 많이했다. 그나저나 원장님을 어떻게 꼬시지? 고3은 돈을 15만원 주면 되지만 원장님에게는 신박사님도 신박사님이지만 내가 가만히 보니까 환자가 치료받는 자세를 보는 것 같다. 내가 중전(아내)에게 투기는 칠거지악이라고 가르쳤다. 왜냐하면 내가 항상 참지혜를 달라고 기도하고는 했는데 主께서 박지혜 원장을 주셨다. 중전이 내게 노트북을 사주겠다고 하는데 전류로 합선된 컴퓨터를 말리면 되지 않냐고 하는데 어쨓든 대단한 믿음이다. 독서실이 나를 불쾌하게 했는데 지금 나하고 뜨자는 이야기인가? 어쨓든 오늘은 치과치료를 받았으니까 집에서 쉬어야겠다…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박사님은 미국에 계시니까 말 그대로 ‘인터콘티넨탈’ 이었다. 말 그대로 여고생이랑 호텔에서 싫컷 박았으면 좋겠는데 하나님은 너무 하신다. 아무래도 노트북을 쓰지 못할 것 같다. 이전에 자살충동이 여러번 왔었는데 몇번만 고비를 넘기면 다시는 충동이 오지는 않기는 하는데 오늘 상태가 않좋아서 국제전화를 드렸었다. 나는 박사님이 농담하시나 했는데 (중고)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져서 소니 노트북이 날라가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목사를 시키기 위해서 연단을 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잘 극복을 하라고 하시는데 내 아내는 전화값 타령이다. 아이고~ 현재 집에 컴퓨터가 쓸만한게 2대가 있는데 독서실에서 철수하면 3대가 된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원수를 갚지 말라고 하시는데 kt 인터넷을 다시 1기가로 높일까 생각중이다. 독서실이 있는 동네는 고급이어서 내가 지저분하게 입고 다니니까 별로 반기지 않는데 어제는 노트북이 인터넷이 안된다. 그러면 다른 SONY laptop을 가지고 가봐야 하는데 오늘 치과에 가야한다. 어제는 독서실에 새벽 2시까지 있었는데 아마 딜레마라는 것이 치과냐 독서실이냐 인것 같다. 한번에 두마리 토끼 같은데 넷플릭스도 다시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