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단위로 스케줄을 짯는데 최대 관건은 새벽기도회였다. 여러분이 아래에 보실수 있다시피 원래는 학교 도서관에 가는 새벽에만 일주일에 3번만 택시를 타려고 했는데 오늘 새벽에는 예배가 댕기길래 택시를 탔다. 당뇨약을 먹지 않아서 인지 집에 돌아와서 잤는데 몸의 상태가 좋지 않길래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일주일에 3번 학교에 갈지 2번 갈지 여쭈었더니 내 자신이 알아서 하라고 하신다. 아무래도 일주일에 3번 새벽기도회를 가고 학업에 전념해야겠다. 내일은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고 쥬빌리에는 IBK 기업은행을 통해 하나님께 서원한 돈의 일부인 20,000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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