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멈추어 보았는데 발기가 잘 안된다. 아버지께서는 신상철 박사님을 神醫(하늘이 내린 의사)라고 불렀더니 결과로 판단하시겠다면서 ‘神醫’? 라고 되물으신다. 타이레놀(콜드)를 먹고 싶으면 2알(500mg*2)을 6시간 간격으로 복용하라고 하신다. 병원조직이라는 것이 내과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으시나보다. 내가 신상철 박사님을 ‘청와대 주치의’ 라고 부르면 이해를 못하는 분이 계신다. 보통 대통령 각하께서 저격을 당하게되면 ‘두뇌’ 를 관통하게 되는데 즉사하시거나 ‘운’ 이 좋으면 신경을 되살려야 하는데 신박사님이 1인자이다. 국가정보원에서 이러한 정보를 다 파악하고 있겠지만 서울대병원으로 간다고 좋은게 아니다. 오전에 통화를 하고 지금은 전화를 않받으신다. 쉬시겠다는 의도이신지 3시 쯤이면 내 육체가 회복되리라고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아버지께서 박사님을 가르켜 이르시기를 ‘고마운 사람’ 이라고 하셨다.

항상 영적인 지도자들이 있어왔는데 어떤 장로님께서는 수요예배를 참석하지 말라고 하셨고, 이전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에서는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으로 모임을 강남예배당에서 가졌는데 ‘balance-unbalance’ 상태였기 때문에 충돌이 있었습니다 (前 대한신경정신의학 협회장 진단서 제출 가능) 따라서 10월 15일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탈퇴 여부를 고려하고 있으며 현재는 ‘동네교회’ 인 수표교교회에 일주일에 2만원 이상 ‘대북선교헌금’ 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토비새는 불참하며 주일 예배는 윤대혁 신임목사님의 인도시에만 참석합니다(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제가 아픈데가 많아서 오정현 목사 인도시에는 GOOD TV 9시 방송을 시청합니다)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태복음 18:21~35 (Matthew 18:21~35)

1   너희 중에 누가 다른 이와 더불어 다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고발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3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4   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5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의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6   형제가 형제와 더불어 고발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7   너희가 피차 고발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뚜렷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8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그는 너희 형제로다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고린도전서 6:1~11

 

우리(본인과 제 아내)는 오정현 목사가 사랑의 교회에서 완전히 물러날때까지 (내년 1월말) 사랑의교회의 출입을 삼가할 예정입니다. 이전에 하던대로 매달(3개월간) 15만원을 십일조로 헌금하며 민,형사상 절차를 밟을 생각입니다. 저희측 변호인은 강태환(서울대 법대 수석 입학, 학력고사 328점)으로서 저희 사촌형이 될 예정이며 맏이형이 뇌성마비로 신상철 박사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외에는 고칠 사람이 없습니다. 저는 3개월간 학업에 몰두합니다.

여불비례

어머님 유언(?) 생각하고 마스터베이션을 좀 안쳤더니 우울증이 생긴다(내 아내는 전혀 sex를 안한다) 그래서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 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그리고 현재 경기도립 노인전문 병원 병원장) 우울증이 잠잠해진다. 眞理는 不立文字 라고 하는데 아버지나 박사님이나 정답을 주시는게 아니다. 聖書(the Bible)만이 정답을 준다. 마태복음 19장 19절(Matthew 19:19)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 라고 써있다. 박사님은 일주일에 2번정도 딸딸이를 치라고 하시는것 같은데 그 의도는 ‘제로’ 로 만들라고 하시는 것 같다. 12절에(verse) 고자가 될수 있으면 되라고 主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다. Penthouse 는 24.95US$이다.4만원 정도 카드로 결제하고 그리고 보지(자지?)마라. 쉽게 말해서 돈을 주지 않으면 자제하기 쉽지 읺다. 심리적 메카니즘은 잘 모르겠는데 달라를 공중에 뿌려라…

이영훈 여의도 순복음 교회 목사님은 신유의 은사를 가진것 같다. 아침 9시 경에 열이 떠났는데 앞으로는 윤대혁 목사님이 설교하시면 사랑의교회에 가고 아니면 이영훈 목사님 설교를 듣는다.

23일 수요일에 있었던 ‘독감백신(37,000원)’ 으로 몸에 통증이 왔습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상의드린결과  오늘 밤까지 지내보고 내일 오전에 예배여부를 스스로 판단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아내가 돌보아서 증세가 호전되었는데 예배출석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조폭들’ 을 피하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보고 은혜 넘치시기 바랍니다.

지난 23일 수요일 미래이비인후과에서 ‘독감 백신’ 을 주사하였는데 현재 타이레놀을 복용하고 열이 있습니다. 소니에서 과장이 전화를 안하길래 삼성 제품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저는 어머님 말씀대로 포르노를 보지 않았습니다. 자매들은 형제가 결혼 10년차에 섹스한번 못했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육체의 통증을 볼때 내일 주일예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