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청계산에 왜 가니? 지진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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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청계산에 왜 가니? 지진나라고…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전서 2:9

아내가 목욕을 하길래 나도 목욕을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1부 인터넷 예배때 사랑하는 윤대혁 목사님께서 오정현 목사가 미국으로 출장 갔다고 하신다. Good News(Bible)! 똘만이 들에게 ‘이진이가 들어오면 잡아라’ 는 유언을 남긴 것 갔은데 내 아내에게 3부 예배 뒤자리에 같이 앉자고 했다. 이전에 이야기 했는데 ‘국가정보원’ 에서 ‘사고치지 마세요’ 경고를 받은바 있어서 나는 경찰을 사유 없이 쉽게 부르지 못하는데 내 아내는 ‘언어 구사력’ 이 좋다. 예배중 사고가 터지면 무조건 경찰을 부른다고 보면 된다. 시험해 보아라!
나도 내 아내가 원하는게 뭔지 안다. 컴퓨터중에 윈도우즈로 공부하기를 원하는 것 같다. 윈도우즈의 시장 점유율은 유럽에서만 90퍼센트의 독과점이다. 리눅스와의 수학적 알고리듬이 다른게 아니라 아주 개판이다. 당신은 빌 게이츠의 노예이다. 그런데 성경이 이 문제에 대하여 해답을 가지고 있지 않을리가 없다. 무능한 메시아를 우리가 섬기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마지막 학기를 윈도우즈 10을 써보려고 하는데 이것은 성적을 위한 것이고 이미 MIT학생들은 우분트를 쓰려고 학교측에 요구한지가 한참되었다. 윤대혁 목사님께서 진리를 말씀하시면 교회로 가서 조폭을 때려잡고 교회와 학업을 충실히 할 수 있겠다.

다리에 쥐가 났다. 이게 다 그 ‘조폭’ 때문인데 원하면 ‘진단서’ 를 제출할 수 있다. 일이 커지기 전에 그 깡패새끼를 잡아라. 본인은 오늘 사랑의교회 예배에 불참할 예정이다.
SONY laptop 하나에다 윈도우 10을 설치했다. Harvard 대학 졸업식에서 졸업축하연설을 한 내용을 보면 인류에게 찬란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말한다. 돌아이도 종류별로 있다더니 이놈도 예수를 믿지 않는 부류이다. 그나저나 오늘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서 우분트를 멀티부팅 시키지 못했다. 아무래도 ‘조폭’ 도 무섭고 컴퓨터 작업도 끝나지 않았다. 나를 잡으려면 강남예배당으로 와서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야지…
학문을하려면 아키브(archive: 이 단어를 모르면 그냥 나가 죽으면 된다) 가 필요한데 도서관 이라든지 전산적 데이터 센타등이 있다. 그런데 내가 학교에서 성적이 좋지 않을때는 F도 있고 성적이 우수할때는 100점 만점에 96점이 있었다. 교학처에서는 장애 2등급이 A+를 받으니까 혼선이 있었나 보다. 문제는 나는 리눅스(Linux)를 쓰기 때문에 한글(hwp) 파일을 만들려면 장소를 이동해야 하는데 인류의 구세주이신 빌 게이츠 에게 순종하는게 그렇게 싫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장학금을 받아야 한다. 그러면 윈도우즈를 써야하지 않을까? 순종이 제사보다 낮다고 빌 게이츠에게 빌어야 하는데 아내는 dual booting(이것도 나가 죽어야 한다)을 하란다. 리눅스와 윈도우즈를 동시에 까는 것을 의미하는데 내일 하루종일 작업을 하려면 교회에 가기 힘들다. 그리고 나는 4학년 2학기이다. ‘조폭’ 이 아직 체포됐다는 소식은 (good news) 들리지 않는다. 경찰한번 끌고가봐? 이 경우는 신체에 대한 ‘협박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