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에 가지 않은 것은 자매문제였다. 3명의 ‘자매’ 핸드폰 번호를 가지게 됐는데 도대체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 기분 더럽다. 다음주 목요일은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인데 이상숙 권사님과 통화를 했다. 거리가 멀어서 참석을 못하신단다. 참석을 하던지 아니면 공중분해 시킨다.

오늘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범사에 다윗처럼 主께 물을것과 공동체를 소중히 하라는 요지였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강남 예배당에서 있는데 가기가 싫다. 거리가 있어서 택시비가 8000원 정도 드는데 옳지 않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거기다가 공부도 해야한다. 그냥 그레이스의 조언에 따라서 인터넷으로 드리기로 했다.

tge999@knou.ac.kr

하도 kt에 시달려서 팩스로 전화를 돌려놨다. 용건이 있으면 02-522-4666 으로 FAX를 보내시기 바란다. 내 iPhone 14도 내 아내 그레이스로 착신 전환 시켜놓는다.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내 아이폰으로 전화를 드린다. 열불나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목감기가 어제 보다 좋아지셨다. 하나 허락을 받았는데 필요에 따라서는 박사님의 핸드폰 번호와 성함을 타인에게 가르쳐줘도 괜챦으시단다. kt는 아작났다. 그리고 방송대 교과서가 도착했다. 내일부터 공부를 해야한다. 나하고 직접통화가 안되더라도 포르노대신  NETFLIX 를 보거나 집에서 공부를 하는줄 알기 바란다(내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기 바란다)

혼돈

아버지도 그렇고 신박사님도 그렇고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갔다오라고 하신다. 하지만 도보로 기도회를 갔다온적은 실질적으로 거의 없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종교적인 것은 사람들 말을 듣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택시비가 항상 모자르다. 큰 마음먹고 15만원을 비축해두면 한달을 버틸수 있는데 그 돈으로 십일조를 낸다. 그러면 하나님은 택시비를 15만원을 주셔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안주신다. 또 하나의 문제는 막상 교회에 가도 主의 말씀이 안들린다. 이렇게 되면 중심을 잡을수 없는데 이전에는 이러하지 않았다. 공부하라는 이야기인가?

내일 아침 11시에 kt 에서 기사가 온다. 청와대 보안서류가 있으니까(사랑의교회 담임목사도 사본을 한장 가지고 있다. 성직자니까 기도를 부탁드린 것이다) 되도록이면 오지 말라고 했더니 막무가내다. 그래서 182경찰에 전화를 해서 상담을 하려고 했는데 청와대 관련이라고 했더니 망할년이 좆도 못쓰고 전화를 끊는다.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했더니 왠일로 감기가 걸리셨다. 맨처음에는 그레이스는 어디있냐고 하시더니 다윗과 골리앗 싸움에서 내가 이길거라고 하셨다. 대통령 각하께 들어간 진단서는 신박사님의 싸인이 들어가 있다.

어머님께서(경기여고 41회) 살아 생전에 친한 친구들끼리는 돈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다. 돈을 꾸어주신 그레이스의 친구분께 감사를 드리는 바이다-이진 올림

아무리 생각해도 포르노는 아닌것 같다. 외조부께서 괴재셨는데 그 유전자를 물려받았다.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DNA에 이상이 있어서 기형아를 출산할까봐 아내가 아주 sex를 안한지가 10년이 넘었다. 나는 어쩔수 없이 야동을 보면서 마스터베이션을 하고는 하는데 성경에는 음란하지 말라고 되어있다. 배란기를 조절하는 법이 있지만 그레이스는 그것도 안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천국을 위해서 고자가 되는 것에 대해서 언급하셨는데 나는 오르가즘이 좋다. 그래서 앞으로는 포르노는 않보고 그냥 딸딸이를 치기로 했다. 다른 해결책이 있으면 이야기해 보라.

오늘 나에게 돈을 빌려주신 분에게 신상철 박사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드렸다. 본인이 사고로 두개골이 손상이 되었는데 내가 호의를 베풀어서 이전에 거래처 사장님과 박사님과 통화를 시켜드렸다. 박사님정도의 사회 지도층 인사와 통화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박사님의 인품으로 (전화로) 진료를 봐주신 모양이다. 나는 고마워서 오늘 신박사님에게 사전 허락을 받고 거래처 사장님에게 박사님 핸드폰 전화를 가르쳐 드렸다. 박사님 전공이 ‘신경정신과’ 이다. 대통령께서 저격을 받아서 두뇌가 관통이라도 되면 국가정보원에서는 신박사님이 1순위이다. 두뇌가 신경으로(nervous system)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이고 각하를 살릴수 있는 사람은 박사님 밖에는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다안다. 신박사님이 걱정하셨던 것은 정신과의사와 환자와 돈거래하는 것은 의학적으로 금기시 되어 있었는데 가끔씩 용돈을 주시기는 해도 거래처 사장님이 선행을 베푸셨다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신다. 이제 거래처 사장님은 뇌 문제로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 나를 징계하신것 같다. 아내가 자꾸 섹스를 회피했기 때문에 포르노를 봤는데 그것이 여호와 앞에서 죄인가?

오늘 등록금이 들어왔다. 그리고 컴퓨터들을 다시 셋팅을 했는데 집중력이 높아진것 같다. 앞으로 또  100,000 원어치의 교재를 구입해야 하는데 내 학업의 역사상 主께서 교과서를 모두 안사주신적은 없다. 3부 목사라고는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그것도 목사라고 성도가 위기에 처했으면 위해서 기도할 일이지 예배내내 웃고있다. 내가 너무 안일했던것 같다. 35만원이면 가난한 자들을 도울수 있는 특권인데 감사할줄 모르고 게을렀으니 하나님께서 나를 훈계하신것이다. 이제 아내와 상의해서 적금을 들까하는데 역시 이번일을 통해서도 십일조의 위력을 느낀것 같다. 아내가 수고가 많다. 내가 잘못을 하면 막 두들겨 팬다. sex를 못해서 실수를 하느니 딸딸이가 낫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