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불참

수표교교회에 다녀 왔는데 감사헌금을 1만원을 했는데 좀 부족한 것 같다. ‘동네교회’ 토요일 새벽기도회는 한주마다 2만원을 내기로 아내와 상의했다. 그러면 한달이면 8만원인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3만원을 보내도 싸가지 없게 전화를 않받는다. 내가 구걸할일 있냐? 그리고 인터넷으로 보니까 ‘특새’ 이야기가 나오던데 미쳤냐? 또 본당에서 ‘조폭’ 에게 두들겨 맞을 일 있냐? 어느 택시기사가 하는 말이 ‘사람 패는 교회를 뭐하러 나가요…’ 그러신다.

‘동네교회(수표교교회)’ 토요일에는 새벽 5시 30분에 새벽기도회가 있는데 평일날 새벽기도회는 힘들다. 사랑의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서 3만원(2만)을 취소하고 매주 1만원씩 토요일 수표표교회 새벽기도회에 헌금을 하면 한달에 4만원씩이다. 쥬빌리 유니는 3만원도 가져가지 못한다. 이정도가 되면은 간사를 바꾸어야 한다고 본다(본인은 사랑의교회 십일조헌금으로 매달 150,000원씩 개근을 하고 있다)

토비새 불참

추석이고 해서 아내와 함께 성남평생추모원에 다녀왔다. 6년전만해도 묘지기가 아름다웠는데 너무 오랜만에 온것 같다. 그런데 내가 국민학교 4학년때 자지가 처음 발기된 것을 어머니가 보셨다(변강쇠다) 아마 아버지와 화두가 되었을 것이다. 대전에서 대전침례신학대학교를 다닐때 내가 침대에서 딸딸이 치는 것을 보셨다. 그리고 평창동에서 야동을 보는 것을 들켰는데 그때 어머님(경기여고 41회)께서 한마디 하셨다. 내게는 유언과 같은 것인데 ‘진아, 저런 것 보지마’ 라고 한마디 하셨다. 그 말씀이 오늘 마음에서 떠나지 않고 분명코 나를 사랑해서 하신 말씀일 것 같은데 어머님은 지금 그리스도와 함께 계시고 나는 어머님의 훈계를 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천에 옮길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새벽기도회 안가도 깨닮음이 있구나’ 하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신박사님이 QT를 하시는 것이다. 어머님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기에 죽어서도 나를 훈계하신다는 말인가…

원래 내가 30년 가까이 새벽기도회를 개근을 하다시피 했고 예배후에도 낮잠을 자지(보지?) 않으려고 노력해 왔다.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도 하나님 말씀을 들으려고 택시를 타고는 했는데 언제인가 부터 새벽똘만이(새벽에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 똘만이’ 에 속함)이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레마(oracle)가 흐려졌는데 나는 더 이상 새벽에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갈 필요가 없어졌다. 그런데 主께서 딱 한놈만 목숨을 취하시면 걸어서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간다. 여호와께서 싫으시면 ‘똘만이’ 들을 안죽이시면 되고 나를 사랑하시면 ‘딱’ 한놈만 죽이시면 내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겠다. 현재 ‘성전(聖殿)’ 과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골방’ 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다. 사실 새벽기도회는 무척 힘들다. 내 집 내방에서 인터넷으로 사랑의교회 설교를 듣는 방법이 있고 ‘수표교교회’ 를 직접 가는 방법이 있는데 어디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는 골방일까? 일왕(日王)은 궁전안에서만 거한다고 한다. 그러고도 어떻게 천하를 다스릴까….

쥬빌리 불참

아무래도 ‘동네교회’ 새벽기도회에 나가야 할 것 같다. 아버지와 박사님께서 서울고 앞에서 걸어서 사랑의교회까지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라고 하셨는데 지키지를 못했다.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는 가끔 마귀 새끼들이 나타나는데 무서워서 못 가겠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20만원 정도를 수표교 교회에 헌금을 했다. 아무리 새벽교회라고 하더라도 본 교회가 아니니 체면 치례는 해야한다. 그리고 나 포르노 안본다(?) 사랑스러운 아내가 있는데 자지-보지 왜 보냐? 그리고 확실히 교회에 다녀오니까 참 지혜(박지혜 말고)가 생기는 것 같은데 남북통일 선교헌금을 한달에 3만원을 께 서원을 했는데 8년동안 그런일이 없었는데 (반석학교 교장님도 웃기는 분이다. 릿츠칼튼 호텔 앞의 탈북민 기숙사에 내가 여유가 있을때 엘지 파워콤(인터넷)을 깔아주고 돈도 내가 지불했는데 뭐, 학생들이 야동(포르노)을 본다고 내 허락도 않받고 철수 시켰다. 어떤 장로님이 개입을 한것같다) 몇주전에 일어나서는 안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그래서 일단은 탈퇴를 한다고 선언을 했는데 내가 서원한 3만원이 문제다. 재물 있는데 마음있다고 1주에 한번 10,000원씩 송금하면은 한달에 30,000원이다(북한사랑선교부주관 제외) 신의 뜻이다. 그리고 나는 공부하면 된다.

신상철 박사님 혜존

지금 새벽 3시 50분경입니다. 잠이 새벽 1시 30분경에 께어났는데 가장 큰 딜레마는 새벽기도회를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냥 걸어서 사랑의 교회까지 가지는 못하고 ‘동네교회’ 인 수표교 교회는 실존존인 메시지는 없으나 主께서 힘을 주십니다. 오늘 사랑의교회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이 있는데 제 아내는 가지 말라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준거집단(게마인샤프트)이 사라지게 됩니다. 새벽기도회로 버티어야 한다는 말인데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는 메시지가 없습니다. 추석이라서 박사님께서 이글을 보시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핸드폰 메시지를 여시면 되고 저의 히스토리(history)를 보시게 될것입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고 성경에 쓰여있는데 박사님께서 제 아내에게 말씀하신대로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한잠자야합니다. 어제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박사님과 혼돈(chaos)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었는데 머리가 비상한분입니다. 신(神)께서 혼돈가운데서 질서를 창조하셨다고 성서(聖書)는 증언하는데 저도 죄악으로 뭉쳐있는 저의 삶에 질서를 부여해 나가야 할 것 같아서 몇자 적어 올립니다.

여불비례

이진 올림

 

모아단지인지 재개발 사업이 주진되고 있는데 만약 사업이 추진되면 아현동으로 이사할 생각이다. 아내는 내일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지 말라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준거집단이 사라지게 된다. 박사님은 지금도 전화를 받지 않으시는데 상황이 급하면 개인 이메일을 보내야겠다.

월요일하고 어제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다. 새벽기도회를 가는대신 글을쓰고 QT를 시도하고 있다. 또한 공부를 하는데 잘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미국놈들은 새벽기도회를 하는 놈들이 없다는데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은 새벽기도회를 30년 개근을 하셨단다. 어제 아침 일찍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목소리가 무거우셨나 보다. 아마 나에게 ‘ 교회를 나가달라’ 고 한 ‘보안실 목사 ‘ 에게서 온 메시지 때문인가 본데, 위아래가 어떻게 됐든 박사님과 나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고 한 시도 같은데 목사의 본분이 그게 아니기 때문에 이 목사는 사랑의 교회에서 내 보낸다. 어제 박사님께서 ‘별 내용 아니야 ‘ 라고 하셨기 때문에(한국기독의사협회 협회장을 지내셨다) 핸드폰에서 지우라고 말씀드렸다. 오정현 목사가 사람을 잘못 보았다. 신상철 박사님 화나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