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기도회(수표교 교회)에서 반기는 눈치가 아니다. 연희동에서 살때 창천교회(이희호 여사께서 다니시던 교회)에서도 그렇고 오정현 목사의 사랑의 교회라면 싫어한다. 신박사님께서 (기도도 중요하지만) 많이 걸으라고 하셔서 오늘은 사랑의 교회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했는데 여의치가 않아서 수표교교회를 갔는데 별수 없이 헌금을 늘리는 수밖에 없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들어가는 3만원을 삭제하고 수표교교회로 옮겨서 7만원을 만들 생각이다. 십일조에서 까는 방법도 있는데 시편 50편 8절을 해석하는 목사가 없다. 그것도 공부라고 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