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새벽 3시 20분경. 수면장애 -향 정신성 의약품 복용후 30분 정도 취침. 새벽기도회를 갈 생각임. 주치의; 신상철: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역임

새벽기도회에서 하나님음성 간절함. 그리고 오늘 하나님께서 패러다임을 바꾸어주시지 않아도 새벽기도회 유지 할것임. 구약성서에 보면 여호와의 음성이 희귀 할때가 있었는데 다시 복구됨. 새벽기도회 끝난뒤에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도서관으로 향함.

P.S. 핸드폰 열어둠 Internet FAX는 송신후 연락바람(070-4758-8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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