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요원 짜르라.
좀 차원이 다른 이야기인데, 윤대혁 후임 목사님의 설교는 인터넷 방송에서 메시지를 전한다. 부목사님들이 하시는 수요저녁 기도회는 장로님 한분이 ‘수요기도회는 참석하지마’ 고 하셨기 때문에 불참한다.
어저께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고 이전에 내가 포비아(공포증)이 있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박사님이 대한의학협회장을 지내셨기 때문에 경찰이고 나발이고 청와대로 들어가는 진단서를 발급하면 상황종결이다. 그런데 때빵 목사님이 자리를 비운상태에서 교회를 지켜야 할것 같은데 신박사님(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은 내 마음대로 하라고 하신다. 조금 있으면 새벽기도회를 가는데 교회는 ‘똘만이’ 들이 지키는 건가?
도메인 ‘metel-computer.com’ 은 기술적 장애때문에 화면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부를 해서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는데 방송대 영어영문학과와 겹쳤습니다. 6개월 동안은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의 학업과 겹쳐서 교회로의 출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KWR International & METEL
어제 하루종일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응답이 없으시길래 내가 너무 전화를 걸었나 했는데 오늘 오후에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인후(목)가 않좋으신 같아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저는 의사라는 것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환자를 돌보는 것이로구나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박사님의 나이가 저희 아버지와 같으신데 전주 이씨인 아버지께서 강골이셔서 크게 걱정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신박사님과 통화하고 미국과 상대했는데 www.metel-computer.com 을 해지했더니 금방 단절하지를 않습니다. 나는 깨닦게 된것이 저는 센스가 반스라서 몰랐는데 돈을 원하는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재 www.metel-computer.com 은 접속이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제가 드리는 명함은 이점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무슨 죄를 지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원래 한국방송통신대학은 직장인이 많습니다.
어제쯤 32$+17$를 줬는데 FastComet에서 문제를 풀지 못했다. 아직 신박사님과 통화를 하지 못했는데 우리교회처럼 따로 서버실이 있고 박사님이 고용주이다. 그런데 문제는 영어이다. 우리 홈페이지는 미 합중국 소유이기 때문에 kt 직원도 지질이 영어를 못할 확률이 높다. 영어예배에 전산학을 한 분이 있으면 좋겠는데…
윤대혁 후임 담임목사님 설교를 1부, 2부 2번에 걸쳐 들었다. 첫번째는 말씀이 컴퓨터 모니터를 관통했고 둘째는 ‘텃새’ 를 견디어 내셨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부임한지 22년 가량 되었고 여호와께서 윤대혁 목사님께 기름을 부우셨다고 생각한다. 이따가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오늘 나의 선택이 잘한것인지 여쭈어 보고 서버(server)의 설정을 다시 해볼 생각이다. 돈이면 안되는 것이 없다. 하지만 돈으로 기술적인 문제를 푸는것은 발전이 없다. 기도라… 기적에 속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