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어제 신상철 박사님을 뵙고 와서 LG iPhone Pro Max 를 꺼놓았습니다. 피곤해서 취한 조치이니 저와 통화하고 싶으신 분은 일반 02-522-4666 번으로 전화하십시오. 모토롤라 전화기입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용산 (주)효성 컴테크시절에 (사장; 이계산, 교회; 장충교회-남동우 담임목사) 삼성 텔레비젼이 뉴욕에서 소니를 제치고 우승을 했다고 해서 어리벙벙하고 있는데 사장님 사모님이 ‘이 대리, 돈이면 다되’ 그러신다. 아 그런게 현실이구너…

저는 용산전자상가에서 2년 경력을 쌓았는데 현재 교회 전산망의 오류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의 주민등록번호 및 기초 민감한 데이타가 서버(server)에 저장되어 있는바 십일조 15만원등을 중지 합니다. 또 미국 거래업체인 FASTCOMET 이 39.99US$ 등으로 요금을 높였기 때문에 협상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장로님등 수고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벽 4시쯤 일어났다. 오늘이 중간고사날인데 교회에서 만든 책상달력이 엉터리다. 그래서 잠을자고 있는 아내에게 마석에 가서 다이소에서 달력을 2개를 사자고 했다. 그랬더니 돈낭비 라고 땍땍거린다. 순종이 제사보다 났다고 교회도 웃긴다. 나는 돈도 돈이지만 도이치 그라마폰의 카라얀을 듣기 때문에 코리안 심포니인지 들으라고 하면 피곤해 죽겠다. 달력이나 잘만들어라…

진료날짜를 잊어버렸다. 월요일로 기억하고 있는데 박사님께도 전화를 드려서 환기를 시켜드렸다. ‘깡패’ 는 둘째치고 ‘중간고사’ 가 내일 하루를 두고있다. 교회를 다니니까 시간 낭비가 심하다. ‘조폭’을 잡으려면 엽총을 사서 자지를 갈겨야 하는데 솔직히 예배를 드리고 싶은데 마귀 새끼가 방해를 하는구나…

내일 주일 설교가 오정현 담임목사 담당이다. 또 ‘조폭들’ 에게 구타당하는게 아닌가 하고 ‘공포증’ 이 드는데 ‘보안실’ 에까지 가서 각서까지 썼다. 아내가 돌아오면 윤대혁 후임목사가 설교할때만 본당 후미에 앉던지 해야겠다.

내일 토요일 사랑의교회 토비새는 불참함니다. 열흘전에 독감에 대하여 신상철 박사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에게 독감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겠는지 여쭈었는데 독감이 확살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미래이비인후과(송병호원장, 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에서 접종을 실시하였는데 37,000원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리고 부작용이 일어나서 새벽기도회에도 가지도 못했고 내일도 토비새는 가기 힘들 것 같습니다. 주일날 아내와 맨 뒷자리에서 예배드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