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主께서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라는 성경구절이 신약에 있다. 그런데 교회의 어떤 형제(?)가 자매(?)하고 같이 잔 이야기를 해준다. 부럽기도하고 시험에 드는데 나는 결혼할때 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한 뒤에도 외도(外道)를 한적이 없다. 억울해 죽겠는데 하나님이 포르노도 보지 못하게 하신다. 하나 허락하시는 것은 딸딸이를 치게 하시는 것인데 이것이 가뭄에 콩나듯 하는 것이다. 아~ 성자는 괴로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