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하이트 진로에 근무하는 친구(?)하고 싸웠는데 나보고 ‘미친놈’ 이란다. 그리고 신경성인지 감기(독감)에 걸렸는데 이게 ‘타이레놀(콜드)’ 를 복용해도 낫지를 않는다. 힘든 밤을 보내고 ‘오현숙 내과’ 라는 동네병원에 오늘 아침에들렸다. 진료를 끝내고 처방전을 받았는데 이게 잘났지를 않는것 같다. 신경성(트라우마)인가 해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친구녀석이 화가나서 그런것이면 그대로 흔들리지 말아야지 ‘너는 목사가 된다는 녀석이 중심을 잡아야지 어떻게 하려고 하니?’ 라고 하신다. 처방받은 약을 작은 소리로 불러드리기는 했는데 감기는 나을거라고 판단하시는 것 같다. 신박사님께 꾸중을 듣기는 했지만 독감이 나을 것이라는 것에 대하여 힘을 얻었다. 신상철 박사님의 치료법은 묘하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