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Ephesians 5:18)

오늘 하나님께 벌을 받은것 같다. kt 성인물 3080원 짜리를 보았는데 감기에 걸린 상태였는데 약을 살 돈이 없었다. 지금 내 왼쪽에는 당뇨약이 있다. 저게 없어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순간의 쾌락을 위해서 그 사람들을 외면하는 것 같았다. 性的인 문제는 평생간다고 박사님이 그러시는데 내가 밤 9시경에 커피 믹스를 한잔 마셨다.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에게는 미친 짓이었다. 主께서는 내가 포르노를 볼것을 아셨던 것이다. 타이레놀-콜드를 먹어야 하는데 나는 내가 로즈클럽에 기부한 돈을 생각해 보았다. 20,000원을 두번이상으로 기부했는데 막상 만원으로 기부금을 낮출려고 하는 순간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왔다. 내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30,000원을 보내시겠다는 것이다. 나는 가만히 ‘장미회’ 의 파워를 느켰다. 이웃을 돕는다는 것이 죽음의 문턱을 넘게 하는 구나 하고 느꼈다. 장미회는 사수를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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