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미친놈’ 이라고 한 친구에게 아침에 ‘문안전화’ 를 했다. ‘자존심’ 다버리고 나한테 전화를 하지 못할 것 같아서 내가 먼저 전화를 했는데 35년지기 친구이다. 내가 먼저 자존심을 버렸다니까 신박사님이 좋아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내 감기는 치료가 되리라고 판단을 하시는 것 같다. 이번주일까지는 예배를 드리지 못한다. 벌을 받은것 같은데 내가 다시는 포르노을 보나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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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미친놈’ 이라고 한 친구에게 아침에 ‘문안전화’ 를 했다. ‘자존심’ 다버리고 나한테 전화를 하지 못할 것 같아서 내가 먼저 전화를 했는데 35년지기 친구이다. 내가 먼저 자존심을 버렸다니까 신박사님이 좋아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내 감기는 치료가 되리라고 판단을 하시는 것 같다. 이번주일까지는 예배를 드리지 못한다. 벌을 받은것 같은데 내가 다시는 포르노을 보나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