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되는게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이 있는데 ‘조폭들’ 이 들이닥칠까봐 망설여진다. 그리고 어떤 자매가 저번주에 좆테이블에서 커피를 사주었는데 감사했다. 문제는 자기한테 전화하지 말란다. 미안하지만 좀 수상하고 나의 아내는 쥬빌리에 가지 말라고 한다. ‘조폭들’과 나사이에 하나님께서 선악간에 심판하실때 까지 쥬빌리에 불참할 생각이다.

어떤 사람들은 56세의 나이에 공부가 가능할까 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나오셨고 양친은 경기고등학교를 나오셨다. 그러면 누가 더 공부를 잘하겠는가?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이유는 학업이다…

내가 쓰는 컴퓨터가 4대가 넘는데 암호를 ‘나는 빌 게이츠를 사랑한다(우리는 게이야)’ 라고 암호를 설정하니까 잊지 않고 기억할 수가 있는 것 같다.

‘높은뜻 푸른교회’ 는 둘째치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가 문제이다. 저번주에 내게 좆테이블에서 커피를 사 준 자매가 하나 있는데 ‘오빠, 쥬빌리 꼭 오세요’ 하고 헤어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내 손에 총이 없다. 내가 얼굴을 두들겨 맞아 보니까 ‘조폭들’ 같은데 허벅지만 갈기면 된다(그 총의 소유주는 내가 아니라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관, 정치특보이다) 실장님은 돌아가셨지만 아들에게 유산으로 줬을 것이다. 총 맞으면 아퍼…

내가 사업에 한번 실패하고 평창동에 있는 외사촌형의 랍스터 가게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 묘각사 앞의 별장에서 김우석 실장을 만나게 된다. 3분의 대통령을 모신 분인데 당연히 권총을 가지고 있었다. 근자에 일어난 일을 보면서 총을 가져올까 하는데 실탄의 위치를 모른다. 노트북 하나가 물에 젖었었는데 기적이 일어나서 원상 복구가 되었다.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소니 노트북이 세개가 되었다. 리벌버 6연발로 알고 있는데 평창동에 가기보다는 공부를 해야겠다…

신상철 박사님께서 내 스트레스가 통제불능 상태로 보셨나 보다.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하셨는데 학교안에 개척교회 하나가 학교 체육관을 빌려쓰고 리모델링도 했다. ‘높은뜻 푸른교회’ 라고 문희곤 목사님이 담임하시는데 박사님이 서울고등학교 이사장에게 전화를 넣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아내에게 ‘십일조’ 는 어떻하지 하고 물었더니 그냥 겸손하게 다니고 십일조는 ‘적금’ 을 하라고 한다. 참내, 그게 남아나냐…

높은뜻 푸른 교회

오늘도 수면장애로 새벽 12시쯤 일어났다.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했으면 더 상태가 좋았을텐데 노트북으로 글을 썼다. 그런데 새로 산게 소니 중고인데 좀 상태가 이상하다. 그래서 미국의 거래처를 의심하고 욕을 홈페이지에 잔뜩 올렸다. 거기다가 메텔은 한번 publishing 한것은 삭제를 하지 않는 원칙이 있다. 그러므로 트럼프는 한번 왕자지가 되면은 영원히 왕자지이다. 총에 맞으면 어떻하냐고? 나는 핵전쟁이 나는 것이 기도제목의 하나이기 때문에 기도보다는 묵상을 하는편이다(김정은도 머저리이다) 아내가 그러는데 주일날 교회에 왔던 경찰이 내가 먼저 쳤기 때문에 재판을 붙으면 내가 불리하단다. 신박사님이 서초 3동 파출소에서 그나마 똑똑한 경관하고 말씀을 나누시고 나를 꾸짖으셨다. 나는 목사고 나발이고 聖者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았다. 그리고 하나님이 내편을 들어주신게 이전에 새벽기도회에 참석했을때 은혜채플에서 3만 7000원인가 현찰을 주었다. 그것을 서초3동 파출소에 갖다 맡겼는데 3개월후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서 찾아갔는데 그 기록을 파출소에서 가지고 있었나보다. 매일 피비린네 나는 일만하다가 좀 위로가 된것 같다. 이제 문제는 내일 수요기도회 빠지고 쥬빌리도 이번주는 빠질 생각이다. ‘조폭들’ 이 나타나면 어떡하냐?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월삭’ 이라는 것을 배웠는데 매달 첫주에 한번씩은 주일 예배를 드린다. 그때도 ‘조폭들’ 이 나타나면 어떡하냐고? 아내하고 갈 생각이지만 또 ‘조폭들’ 에게 맞으면 교회를 옮길 생각이다. 도대체 어디서 배웠길래 앞자리에 앉 는것이 죄가되냐…

Mrs. Trump is not a virgin!

새벽 2시경이다. 어떤 자매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하라는데 나는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구지 갈 필요는 없다. 다만 성경에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고 쓰여있기 때문에 주일날 예배를 드리고는 싶은데 조폭들 때문에 갈수가 없다. 그러면 문제는 이번주 목요일인데 조폭들이나 북한사랑선교부가 오기라도 하면 어쩌나? 어떤 자매가 저번주에 쥬빌리에 오시라고 커피를 사주었는데 전화는 하지말라고 한다.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이면 어떻하지?

www.whitehouse.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