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햄버거를 하나 사먹었는데 어떤 영감이 하나 떠 올랐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사랑의교회로 가는 것을 고려중이다. 2,000+2,000=5,000 이렇게 되는 것인데 나는 사랑의교회에 헌금을 최소한 180,000 원을 드린다. 뻥이냐고? 내일 새벽기도회 맨 앞자리를 보면된다. 포르노를 4시간을 보면 되는데 뭐 솔로몬은 특권층이냐? 취침약(수면제)를 2봉지를 먹을 생각인데 주치의(신상철 박사님)의 허가를 받은 사항인데 극약처방이다. 밤 8시에 하나 먹고 자정에 12시에 복용하면 될것 같은데 공부대신 포르노를 볼지 모르겠다. 박사님은 죄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왜 하나님은 못 보시게 하는지 모르겠다. 3부 목사님은 웃는게 좀 수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