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국에서 벌어지는 손흥민 축구를 보느냐고 iPhone 으로 Apple TV를 개통을 했다. 그랬더니 kt 전화가 통신두절이 됐다. 이럴때는 그레이스에게 전화하시면 저와 연락이 됩니다. 어제 경기고등학교 제54회 총동창회 회장을 지내신 법무법인 ‘충정’ 대표께 연락을 드리려고 했더니 몇년전에 작고하셨습니다. 교인이 아니니까 왜 전화가 끊어졌는지 찾아내서 콩밥을 먹이든지 해야 겠습니다.
오늘 일어나 보니까 아침 7시경이다. 1부 예배에 참석하기는 글렀고 ‘안아주심의 본당’ 십자가 앞자리를 놓고 또 갈등이 들어서 아예 인터넷 1부 예배를 드렸다. 축도를 드리고 나니까 영어예배가 10시 20분에 ‘언약체플’ 에서 있다. 아침밥 먹고 참석했는데 내가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이다. 십일조 150,000 원 서약서를 헌금하고 재정실에 부탁을 했다. 한번 돈맛을 봐야지 지나드는데 지장이 없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잘리지도 않았다. 토비새에 참석을 하고 주일은 영어예배에 참석하면 주말은 잘 보내는 것이다.

오늘 토비새에 갔었다. 수면장애로 밤을 꼬박 새웠는데 체력이 견딜까 싶었다. 그리고 용기가 필요했는데 쉐키나의 자매들이 ‘어머, 카리스마에 용기까지 있네’ 라고 평가해 주면 좋겠다. 야곱이 이삭을 피하듯 오정현 담임목사가 않보이는 자리에 않았다. 그리고 내일 아내와 2부 예배를 드리기로 했는데 뒤쪽에 앉기로 했다. 앞에 앉으면 은혜가 되겠지만 앞에 앉아서 분위기 띄우는 것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내자리’ 인 맨 앞자리에서 하기로 했다. 그런데 요사이는 헌금하는 특송이 나이드신 분들이다. 실례지만 은혜가 안된다. 새벽기도회 맨앞 십자가 앞은 내 자리이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우리집에서 교회까지 걸어가는 것은 몹시 힘든일이다. 그런데 갔다 오면 발기가 잘된다. 애들은 가라~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 결산할 때에 만 5)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26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6)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32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Matthew 18:21~35
오늘 비를 맞고 새벽기도회에 갔더니 여러 가지 법률용어가 나온다. 내가 이전에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주일 1부 예배때 자리싸움을 하다가 보지요원에게 끌려나간적이 있는데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 에 갔더니 왼쪽 어깨쭉지에 ‘석회석’ 이 발생한것이 X-Ray 에 찍혀서 서초구청으로 넘어갔다. 서초경찰서 담당은 증인이 있으면 수사에 착수할 수 있다고 한다. 1부 예배에 나온 성도들이 이 해프닝을 다 목격했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신상철 박사님과 ‘일만 달란트 빚진 사람’ 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트라우마는 아니라고 하신다. 증인을 찾으려면 현상금을 걸면 된다. 없었던 일도 아니고 본인이 양심의 가책을 느낄것도 없다. 그런데 내일 토비새에 가면 또 끌려나갈것 같다. 이래서 전과자가 무서운 것이다. 나는 오늘 새벽기도회에 법률용어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여차하면 현상금을 걸면된다. 그러면 보안요원은 누구지시였는지 수사과정을 피할 수 없다. 본인이 징역 5년형을 살수는 없는 것 아닌가. 나는 다만 ‘일만 달란트 빚진자’ 의 자기 정체성으로 그리스도를 닮으려고 절제하고 있는 것이다. 주일도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 확율이 높다. 대법원 보다는 서초경찰서가 사랑의교회에 가깝더라고…
나는 어제 정말로 쥬빌리에 오랫동안 안가서 빈손으로 가면 잘릴줄 알았다. 무슨 교회가 그래? 다음에 헌금이 생기면 가고 내일 토비새는 불참한다.
어제 오늘 택시가 아니라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다. 신상철 박사님께서는 차를 운전하는 것은 무리라고 하셔서 운전면허가 아주 없다. 그런데 主께서 은총으로 내게 아이폰을 사주신 것이(iPhone Pro Max) SONY 이어폰으로 블루투스에 연결을 해서 교회로 걸어가면서 찬송가를 들었다. 요사이는 주로 시편을 듣는데 이전에는 소니 워크맨으로 들었는데 하나님이 업그레이드 시켜주신 것 같다. 교회에서 도둑질하는 놈은 국가 정보원에 데리고 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야한다. 택시를 타다가 걸어가니까(2km) 좀 힘이 드는데 찬송가를 들으니까 힘이난다. 어떤 지옥에 갈놈이 내 워크맨을 락카에서 훔쳐가서(교회 직원인가 보다) 중고를 두개 샀는데 아이폰은 LTE가 추가 요금이 발생하나보다. 역시 SONY의 walkman은 걸작중의 걸작이다. 오늘 쥬빌리에 가지 못하게 되면 CD에 담긴 잠언이나 시편을 카셋트 테이프에 옮길 생각이다. 엘지 VTR(VCR)이 있는데 쥬빌리를 녹화를 한다. 소니 최고급 테이프가 30개정도 있는데 <은하철도999>가 전편 녹화되어 있는데 쥬빌리 설교내용을 녹화하는데 장애가 되는게 성우가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송도영’ 씨이다. 나도 학업이 있으니까 한달에 한번 30,000원을 쥬빌리로 보내고 북한사랑선교부 주관때에 한번 참석을 할까 한다. 나의 신앙의 축은 새벽기도회이다. 신에게 선택받는다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남북이 통일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다.
설마 오늘 내가 쥬빌리에 불참한다고 수소폭탄 터지고 예수님 재림 하시는 것 아니겠지?
그동안 지은罪가 많아서 속전제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하나님께 서원한 30,000원을 보낼까 하는데 돈이 없다. 그렇다고 그냥 버스타고 가더라도 잘릴것 같다. 오늘 여호와께서 40,000원을 주시면 쥬빌리에 돈을 부치든지 택시를 타고 가고 아니면 불참한다-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