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현 목사의 역사관은 李氏 조선이 사대부의 나라라고 하는데 대한민국은 경기고등학교의 나라이다. 불알친구의 나라란 뜻이다. 우리 아버지께서 경기 최고의 천재라고 말했는데 못 알아들으시는 것 같다. 아버지께서 교회에는 경찰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무슨 말씀인지 못알아 들었다. 내가 교회를 옮기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도를 거룩한 성전에서 끌어내는 것은 구약의 율법에 의하면 사형에 해당할 것이다. 오늘 그레이스와 ‘높은뜻 푸른교회’ 에 가기로 했는데 여기는 사랑의교회 치외법권 지역이다. 신상철 박사님 모교이다. 거기다가 문희곤 담임목사가 아내를 좋게 생각한다. 19일날 십일조가 높은뜻 푸른교회로 들어가면 사랑의 교회와의 관계는 끝나고 主께서 한 징조를 주셨는데 기독교방송에서 평일에도 새벽기도회를 방송하는지 모르겠다. 문희곤 목사는 머리가 비상한 사람이다.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갔을때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 에서 X-Ray 를 10장정도 촬영했는데 왼쪽팔에 ‘석회석’ 이 발견되었다. 사랑의교회에서 손 쓸 수 없는게, 지금은 은퇴하셨는데, 카톨릭 강남성모병원의 부원장이 아버지 친구분이시다(경기고 54회) 어머니도 종양제거 수술을 받으셨는데 완전 VVIP 대접이었다. 카톨릭의 조직력이다. 지금이 주일 새벽 4시경인데 이런식으로 트라우마와 수면장애가 계속되면 우리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고 지금은 법무법인 한결에서 일하고 있다. 증인 필요없고 대검찰청으로 사건을 이관한다. 그런데 이 사건의 법리공방은 아버지께 달렸다. 아버지께서 태환이형에게 부탁해야지 움직일 것이고 사촌형의 학력고사 점수가 328점이었다. 사촌형이 잘났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재판에서 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원래 1부 예배를 가려고 했는데(잘 보여야 할 것 아니냐) 박사님께서 미친년이 있으면 뒤쪽으로 가서 앉으라고 하신다. 이건희 또만이가 지랄벙건지를 떨길래 이재용 삼성그룹회장 자택으로 전화를 해서 퇴직자들 교육을 잘 시키라고 했었다. 이름까지 이야기 했는데 목소리는 이재용인데 자기는 이재용이 아니란다(이건희 자택번호는 경기여고 동창회 목록에 있다)
아버지께 교회를 옮기는 문제를 상의 했더니, 정보를 주시는데, 신청일 이라는 후배가 있는데 가방장사 김사장이라는 분하고 친구란다. 그런데 오정현 목사가 남가주에서 사역할때 김사장에게(재정적)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하신다. 오정현 목사가 의리를 지킬려면 나한테 추천서를 써줘야 하는데 일단 두고 보기로 한다.
우선 사랑의교회 본당 앞자리에서 십자가를 보면서 찬양을 하지 못하게 한 것은 매우 불쾌한 일이다. 내가 데모를 하는 것도 아니고 박사님이 교회를 옮기는 문제는 신중히 생각하라고 하신다. 우선 이번 19일날 십일조는 15만원을 서울고등학교안에 있는 ‘높은뜻 푸른교회’ 에 드릴 생각이다. 어쨌든 그레이스와 내일 3부 청년부 예배에 같이 가서 분위기 파악을 하기로 했는데 내가 율동을 하더라도 말리는 사람은 없다. 서울고는 신상철 박사님 모교이다. 사랑의 교회에서는 신대원 추천서를 않써주기 때문에 장신대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야겠다. 다만 새벽기도회가 아직까지 없는데 主께서 십일조를 받으시면 옮기라는 뜻이고 새벽기도회는 중지한다(신박사님은 QT를 하시는데 강건하시다)
차비가 없어요 차비가…
토비새에 택시를 타고 갔는데 어떤 인간들이 나보고 ‘저건 왜 왔지?’ 하는 눈치이다. 아마 새벽기도회만 출석하면 잘리나보다. 그러면 나도 당할소냐? 기념촬영하는데 나와버렸다. 그리고 십일조는 이전처럼 13만원만 할 생각이다. 재판에는 판례라는 것이 있듯이 150만원중에 13만원을 계속 열납하셨었다(시편 50:8 참조) 그리고 내일은 기독교 방송으로 예배를 드리기로 아내와 합의를 보았다.
정정: 수면장애를 일으켜 오늘이 토요일인줄 알았다.
인터넷으로 토비새를 드리는데 동영상이 끊어진다. 대신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는데 글로발 기도회(?)가 은혜체플에서 금요일에 저녁에 있는데 토비새는 안나올 예정이니까 이 모임에는 참석해도 되겠다. 그리고 인터넷 서비스가 불량했으니까 십일조를 150,000원에서 13만원으로 낮출 예정이다. 땅파면 2만원 정도는 나온다니까…
내일 토비새 불참;사유: 트라우마(심적외상)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기도회를 개근을 했다. 그리스도의 은총이었는데 오늘 설교 주제는 ‘고난을 극복하라’ 고 이해하였다. 수면장애로(이것은 진단서 발급이 가능한것으로 알고있다) 고생을 해서 철야를 하고는 했는데 돈이 없을때에는 집에서 교회까지 눈을 맞으면서 걸어갔는데 主께서 내 정성을 인정하셨는지 그 이후로는 택시를 타게 해 주셨다. 문제는 내일 토비새를 가느냐가 문제이다. 이전처럼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끌어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데 성경에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 는 말씀이 마음에 걸린다. 그냥 주일날도 기독교 방송을 들을까 하는데 건강상 이유도 있다.
지금 새벽 4시 5분이다. 자정 넘어서 1시반에 잠이 깨고 지금 버티고 있는 것이다. 진통제 한알과 커피를 4잔째 마시고 있다. 포르노를 볼까 했는데 학기말 시험이 다가오고 있다.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학점 130점을 채울때까지 학비만 내면 제적이 없다. 장학금을 2번 받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돈을 준비하는게 좋겠다. 어제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가지 않았는데 내 신앙의 촛점을 새벽기도회에 맟출 생각이다. 토비새를 갈지 아니면 주일 예배를 조용히 드리고 올지 생각중이다.
지금 눈도 오고 비도 오나 보다. 택시비도 없고 걸어가는 것이 힘들 것 같아서 박사님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씀드렸더니 내일 새벽까지 판단을 유보하라는 취지이신가 보다. 뭐 그런 것을 가지고 높은분 한테 전화를 하냐고 하실 분도 있겠지만 당신은 전화통화가 불가능하다. 主께서 종교적인 이야기는 신박사님하고 하지 말라고 하셔서 아버지께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눈오고 비오면 교회에 가지 말라고 하신다. 하늘의 뜻이라고 하시는데 조금전에 30,000원을 보내셨다(나는 우리 아버지의 통장에 얼마가 들어있는지 모른다) 아버지는 경기고 54회 이신데 신상철 박사님하고 ’38년 동갑이시다. 두분다 건강 사태로봐서 내가 목사가 될때까지 사실 것 같은데 아버지께서는 내가 새벽기도회에 빠지거나 십일조를 건드리지 못하게 하신다. (천호동) 원등알루미늄 대표이사를 지내셨는데 나보고 이상하게도 내 십일조를 중심으로 돈이 돈다고 하신다. 하루종일 한것이 있다면 NETFLIX를 보았는데 어저께 kt 를 엿먹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