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잠 자고 kt 의 190번(운동채널)과 성인채널을 해지할 생각이다. 190,191, 그리고 192 는 손흥민이 뛰는게 방송되지 않는다. 그리고 새벽기도회에 갔었는데 主께서 회개하고 순종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십자가를 쳐다보았는데 참혹한 형벌을 견디신 예수에 비하면 성적인 불만은 비교가 안된다. 지하철에서 어떤 군발이에게 ‘어떻게 성욕을 견디세요?’ 하고 물어보았더니 ‘그냥 참지요’ 그런다. 아내가 펜트하우스는 그대로 놔두라는데 외국결제를 정지시켜 놓은 상태이다. 그리고 나대신 자기가 손으로 딸딸이를 쳐주겠단다. 돌아가신 어머님이 경기여고 41회이고 이건희부인 홍라희 여사가 51회이다. 자택에다가 전화를 걸어서 퇴직자들 관리 좀 잘하라고 했다.

나는 1988년에 군대가 면제되었다. 아버지 경기고 인맥이 국방부에도 있었지만 내가 처음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병무청에서 검사를 받았다. 신상철 박사님이 아니더라도 정신병원에 4번을 입원했었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국가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명목으로 돈이 나온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지금 <의사 요한>을 보았다. 나는 안락사는 반대이다. 하나님외에는 인간의 생명에 대해서 어떠한 권리를 갖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싶은데 걸림돌에 걸리는 문제가 섹스문제이다. 포르노를 보면서 딸딸이를 치면 간단한 문제인데 안락사와는 달리 포르노는 기독교에서 금기시 되어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미치겠다.

나는 습관이 당일날 처리할 수 있는 것은 끝내고 만다. 내 일기장을 밑에 보시면 알 것이다. 그런데 오늘은 안식일 이기는 한테 kt 포르노를 해지하지 못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내 습관에 금이 간것이다. 나는 아내에게 ‘여보, 속죄(atonement)가 뭐지?’ 하고 물었더니 ‘한달만 포르노를 보든지’ 한다. kt 는 통계적으로 주일날 포르노해지가 제일 많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어제 수면장애로 밤을 새면서 <의사 요한>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안락사’ 문제가 나온다. 지금 내가 시도하려는 것은 펜트하우스를 다시 볼까 하는것이다. 경제적으로 4만원 가량 이미 달라로 지불되었고 목사님들 표정을 보니까 남은 심각해 죽겠는데 많은 분이 웃으신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이재명 정부에서는 이름이 변경 되었다고 한다)에 아는분이 있는데 교역자 전과기록을 부탁하든지 해야겠다. 여호와께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했는데 딸딸이라…

오늘 사랑의교회 오정현 당회장이 ‘회개하라’ 는 메시지를 전했다. 나는 ‘내가 회개해야 할게 뭔가?’ 하고 생각해봤다. 결혼하기전에 내 주치의가 ‘프라이드 있는 여자나 돈주고 해야지 잘못하면 신세망쳐’ 라고 내가 안되어 보였는지 섹스하는 방법을 가르쳐 줬는데도 따르지 않았다. 기형아를 낳을까봐 아내가 섹스를 안하니까 미치고 환장하겠다. 그래서 그저께인가 kt 텔레비젼에 비키라는 야동(semi-porn)을 가입했는데 중요한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를 해놔서 사정이 안된다. 그런데 내가 가만히 기도를 해보니 그것외에는 내가 계집질을 하는것도 아니고 술,담배도 안 하는데 kt semi-porn 외에는 걸리는게 없어서, 본당 1부 예배 끝나서 핸드폰으로 즉시 kt 에다가 전화를 했는데 오늘은 휴일이라서 해지가 안된다고 상담원이 말한다. 우리 사랑의교회 kt 직원들은 문제가 많다. 아마 내가 내일이면은 발정기에 들어서는줄 아나보다. 사랑아카데미? 비지니스 선교회는 뭐하는데냐?…

내일 주일을 앞두고 근신했다. NETFLIX를 보았는데 내가 아는 한도안에서는 가장 추천할만한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도 여자 상담원들이 기술적으로 탁월한데 넥플릿스는 전 세계적으로 네트워킹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가입할때는 독립적인 신용카드를 쓰기바란다. 나는 kt하고 합산해서 돈을 지불하고 있는데 문제가 많다.

내일 오정현 담임목사께서 ‘성결’ 에 대해서 설교하실 모양이다. 나는 6시에 있는 국가대항전 축구를 보지 않고 본당 1부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내가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한 이후에도 외도(外道)를 한적이 없다는 것은 다 사실이다. 그렇게 보이지 않는가? 나와 함께 계신 성령의 영이 그 증거이다. 의학적인 이유로 섹스를 못해서 불만인데 하나님의 진리는 나를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설마 나보고 고자가 되라고 하시지는 않으시겠지…

오늘 새벽에 잠이 깨서 아내와 함께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맨 뒤에 같이 앉아서 말씀을 들었다. 문제는 요셉을 유혹한 보디발의 아내가 문제인데 나는 경고로 들었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인가한 윤리기준을 준수하는 kt의 성인물을 가입했다. 아내도 동의 했는데 한달에 만원이상이 추가되어서 결제요금이 10만원이 넘어가게 생겼다. 다음은 내 유전자(DNA)에 이상이 있다고 동의하신 내노라 한 의사들의 명단이다.

http://www.khcf1967.org/greeting

https://webzine.medicine.snu.ac.kr/201807/m11.php

펜트하우스 외국결제는 잠가 버렸고 기가지니로 성인물을 가입하려는데 갑자기 代父(GodFather) 가 보인다. 잠시 하나님의 뜻이 뭘까 생각했는데 그냥 가입을 해버렸다. 만약 내일 토비새에 목사님이 나를 설득할 수 있다면 kt 성인물을 취소할 것이다.

영감이 들어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에 갔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자꾸 회개 하라고 하셔서 ‘펜트하우스’ 를 보지 않기로 했다. 결제카드를 막아 놓았는데 3주 정도는 볼수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회개 한 것이다. 앞으로 정욕은 들끌겠지만 포르노를 볼 생각은 없다. 대신 이율곡, 퇴계 이황의 조선왕조 법률에 근거한 한국통신 kt 성인 채널이 있는데 이건 모자이크 처리를 해놔서 사정이 안된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이것은 합법이다. 어떻게 발란스를 잘 맞추면 될것 같은데 내일 새벽기도회 주제는 고자가 되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