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택시가 아니라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다. 신상철 박사님께서는 차를 운전하는 것은 무리라고 하셔서 운전면허가 아주 없다. 그런데 主께서 은총으로 내게 아이폰을 사주신 것이(iPhone Pro Max) SONY 이어폰으로 블루투스에 연결을 해서 교회로 걸어가면서 찬송가를 들었다. 요사이는 주로 시편을 듣는데 이전에는 소니 워크맨으로 들었는데 하나님이 업그레이드 시켜주신 것 같다. 교회에서 도둑질하는 놈은 국가 정보원에 데리고 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야한다. 택시를 타다가 걸어가니까(2km) 좀 힘이 드는데 찬송가를 들으니까 힘이난다. 어떤 지옥에 갈놈이 내 워크맨을 락카에서 훔쳐가서(교회 직원인가 보다) 중고를 두개 샀는데 아이폰은 LTE가 추가 요금이 발생하나보다. 역시 SONY의 walkman은 걸작중의 걸작이다. 오늘 쥬빌리에 가지 못하게 되면 CD에 담긴 잠언이나 시편을 카셋트 테이프에 옮길 생각이다. 엘지 VTR(VCR)이 있는데 쥬빌리를 녹화를 한다. 소니 최고급 테이프가 30개정도 있는데 <은하철도999>가 전편 녹화되어 있는데 쥬빌리 설교내용을 녹화하는데 장애가 되는게 성우가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송도영’ 씨이다. 나도 학업이 있으니까 한달에 한번 30,000원을 쥬빌리로 보내고 북한사랑선교부 주관때에 한번 참석을 할까 한다. 나의 신앙의 축은 새벽기도회이다. 신에게 선택받는다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남북이 통일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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