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22-4666 일반전화는 TEL/FAX 겸용입니다. 만약 이번호로 팩스를 직접 보내시기 원하시면 중간에 ‘지금은 전화를 받을수 없사오니…’ 라는 멘트를 넘어가셔야 합니다.
택시비 5,000원이 생겼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도보로 갔다 왔는데 많이 힘들었다. 하루 종일 공부는 못하고 넷플릭스를 보았다. 내일 새벽은 어떻게하지 하고 고민 중이었는데 하나님께서 내일은 택시를 타라고 택시값을 주신것이다. 나는 오늘 수요예배를 가면 좀 어떨까 생각했었는데 몸의 컨디션이 그 정도가 아니다. 主께서 나를 도와주시는게 확실하니 오늘은 좀 단잠을 자고 내일은 택시를 잡아타고 여호와께 감사했으면 좋겠다(이 자리를 빌어 혜경자매에게 감사를 드리는 바이다)
Internet FAX: 070-4758-8473
건강상의 이유로 업무가 있으신분은 Grace의 핸드폰으로 전화하시거나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이메일로 연락을 주십시오-감사합니다-이진 올림
선경지명이 있으셨는지 신박사님이 ‘너 동일한 문제(헌금) 가지고 이랬다 저랬다 하지마라.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한다’ 라고 하신적이 있다.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다녀왔는데 좀 힘들었는데 설교를 들으니까 삼손처럼 힘이난다. 컴퓨터로 넥플릭스를 보았다. 노력을 해서 수면장애를 없이할 생각인데 만만하지는 않게 생겼다…
NETFLIX Premium을 17,000원 소액결제로 가입했다. 오전에 kt에서 전화가 오기는 했는데 조세포탈 이야기는 하지 않고 넥플릭스를 LG U+Plus 로 결재했다. 넷플릭스는 장편이 많기 때문에 밤을 새우기에는 좋다고 생각했다.
박사님하고 통화했는데 새벽기도회를 택시로 가지 않고 걸어서 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시나 보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신 神醫(Medical Saint)이시다. 십일조를 150,000원으로 복구하고 다만 수면장애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시는것 같은데 새벽기도회를 꾸준히 나가면 수면장애가 사라질것 같다. 그래도 잠이 않오면 펜트하우스를 보든지 넥플릭스를 복구시키든지 할 생각인데 50세가 넘어서 그런지 철야로 공부하는게 쉽지가 않다.
중간정산을 했는데 30만원이 마이너스이다. 이해 될지 모르겠는데 150,000원을 십일조를 하면 主께서 환급을 해주신다. 그리고 나머지 15만원은 처리가 가능하다. 결국은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라는 이야기인데 미치고 환장하겠다. 다시 정산한다.
매제가 돈을 보내왔다. 락커비가 6,000원 이었는데 잔액 4,000원 가지고는 내일 기본 요금인 택시를 탈수가 없었다. 그런데 일용할 양식을 주신다는 하나님께서 10,000원을 보내셨다. 내일 병원(피부비뇨기과)만 않가면 내일 모래까지 버틸 수 있다. 어쨓든 主께서 잘하면 3일치 새벽기도회용 돈을 주셨다. 내일은 좀 일찍가서 소변이 안나오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할 생각이다. 그리고 북한에 있는 동포들이 이 추운 겨울을 잘 견디게 해달라고 간구할 생각이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편 8절- Psalm 50:8)
내 친구(돈거래 안한다) 하나가 내가 50세의 나이에 신학을 한다니까 ‘치매 때문에 안돼’ 그런다. 그런증상이 조금 나타나길래 신박사님께 여쭈었더니 ‘치매 아니야’ 진단하신다. 내가 공부가 잘 될 때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나라를 구하는 마음 자세’ 로 학습에 임할때 집중이 잘 되는데 모든 것이 협력해서 善을 이룬다고 자정쯤에 수면장애로 깨었을때 공부를 했으면 어땠을까 후회가 되는게 포르노를 보았다. ‘결론’ 을 빨리 낼려고 했는데 이것들이 돈에 환장을 했는지 콘텐츠를 뺑뺑 돌린다. 백석 신학원에 다닐때 사귀던 자매가 ‘오빠, 선은 넘지 말아주세요’ 하길래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역사상 ‘선’을 넘어 본적은 없고 하나님께서 아신다(솔직히 좀 아쉬운 생각이 든다)
내일까지 독서실 락커에 만원을 추가로 넣어야 하는데 돈이 없었다. 그래서 내가 십일조를 택시비로 쓰기로 해서 ‘십일조의 위력’ 을 상실했나 고민하고 있는데 CTS에서 오전 9:50분에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님 설교를 생중계를 한다. 십일조가 주는 부요함도 좋지만 나는 매일 새벽기도회에 와서 기도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설교를 듣는 도중에 10,000원이 생겼다. 십일조는 2만원을 낼 예정인데 땅파면 2만원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