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어나 보니까 아침 7시경이다. 1부 예배에 참석하기는 글렀고 ‘안아주심의 본당’ 십자가 앞자리를 놓고 또 갈등이 들어서 아예 인터넷 1부 예배를 드렸다. 축도를 드리고 나니까 영어예배가 10시 20분에 ‘언약체플’ 에서 있다. 아침밥 먹고 참석했는데 내가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이다. 십일조 150,000 원 서약서를 헌금하고 재정실에 부탁을 했다. 한번 돈맛을 봐야지 지나드는데 지장이 없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잘리지도 않았다. 토비새에 참석을 하고 주일은 영어예배에 참석하면 주말은 잘 보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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