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는 가야한다. 하루의 승패가 달렸기 때문이다. 아래의 애플 Watch를 구매했다. 6시가 넘어서 아이폰으로 전화를 걸면 안방에 충전중인 Apple Watch 로 신호가 간다. 숨 넘어가는데 전화받게 생겼냐?(낮에는 아내가 차는데 선물로 준 것이다)

SONY를 가졌으면 아무 문제가 없었겠지만 主께서 은혜를 베푸신 것은 iPhone (Pro Max)에 ‘착신전환’ 기능이라는게 있다. 스티브 잡스가 역시 천재인게 미국에는 Home-Office라는 개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집에서 비지니스를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팩스까지 합해서 최소한 전화가 2개이상 된다. 그런데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를 착신전환을 시키면 팩스는 제외하더라도 1개의 전화에만 신경을 쓰면된다. 팩스를 보내면 보내는 당사자가 미리 고지를 하는 것이 관례일 것이다. 그런데 어떤 간호사가 ‘이진씨 핸드폰으로 전화해야지’ 하고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는데 내 아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으면 난감한 일이다. 그래서 LG에서 안내문이 나오는데 ‘지금 다른 전화로 연결중입니다’ 하고 커멘트가 나오면 전화를 빨리 끊으면 된다. 독서실이 연애당인게 물이 좋아야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마음 놓고 전화를 받을 수가 있다. 물론 ‘착신전환’ 서비스를 풀어야 한다. 하나님이 내가 이정우 문제로 골치를 아파하니까 엘지의 아주 유능한 직원을 만나게 해주셨다. 여호와께서 은총으로 만나게 해주시면 이것 저것 따질 것 없이 공부에 열중하면 될것 같다…

대전침례신학대학교(총장:배국원)에 다닐때 교수님 한분이 비지니스에서 배신하면 반드시 복수하라고 하셨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서 기도를 했는데 목사님이 서로 싸우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그럼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kt의 최상균 과장이 우리 아버지가 경기고 54회인것을 알리가 없다. 가만히 보니까 교회다니는 놈도 아닌것 같고(청와대에서 공문을 보내란다) 머리가 돈 놈이다. 2028년이 약정만료라니까 해지를 하든지 해야겠다.

기쁜 소식은 아닌데, 신상철 박사님 사모님이 눈에 병이 생기셔서 최악의 경우 실명하실수도 있나보다. 내가 기도해 드리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얼마나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다. 왜 의인(義人)에게 그런 일이 생기는지는 모르겠는데 신박사님 실력이면 고치지 않을까 싶다. kt 가 자꾸 번거롭게 하니까 박사님께서 kt 하고 통화를 하셨는데 최상균 과장이라는 사람이 청와대 보안문서(오정현 당회장도 사본을 한장드렸다. 성직자이시니까 기도 부탁을 했다) 가지고는 안되고 청와대에서 공문이 와야 한다고 말한다. 이 새끼가 죽을려고 환장을 했나보다…

오늘 kt 의 SPOTVPrime (15,000원 정도) 을 재가입했다. 어제 로마서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해서 성자(聖者)이신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뵙고 다시 가입했는데 돈이라면 좆도 못쓴다. 기초생활수급자는 국가에서 압류를 법으로 금해놨는데 최상균이라는 과장놈이 청와대에서 공문을 보내란다. 협상이 깨졌다. 신경질나면 LG로 바꾼다.

내가 kt 에 미납금이 200만원 가량있다. 그런데 kt에서 채권추심을 못하는 이유는 사랑의교회 대부분이 알고 계시다. 내 주치의가 법적인 장치를 해 놓았는데 앞으로 20년정도 자신의 수명을 보고 계시다. 최소한 내가 목사가 될때까지 20년은 돈 걱정은 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kt 하고 협상을 해보려고 했는데 협상상대가 안된다는 오늘에서야 알것같다. 1원도 못준다.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Romans 12:20)

kt의 SPOTVPrime 패키지는 해지했다. kt의 서비스가 엉망이었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고 생각이 들었고 나는 종교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사항에 대해서는 예민하다.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나보고 ‘다른 교회로 옮기는 것이 어떠냐’ 고 말한 순장이 kt 에서 일한다. 하나님께서 원수 갚는것이 主께 있다고 하셔서 좀 고민이 됐는데 손흥민에게 빠지면 공부에 지장이 있을 것 같다. 점심시간에 Living Life 를 보았는데 罪(죄)는 퍼져나가는 습관이 있나보다. 자꾸 문제를 일으키면 kt 인터넷 1 기가와 TV를 LG로 바꿀 생각이다…

앞으로 새벽기도회는 안갈 것 같다. 자정 넘어서 일어나서 NETFLIX 를 좀 보다가 4:00경에 아이폰의 착신전환을 풀려고 kt (모토롤라)로 전화를 했는데 작동을 하지 않는다. 왠 미친년들이 ‘남자세요 여자세요?’ 그러길래 욕을 해대면서 ‘나 변강쇠야’ 라고 한것이 기억이 난다. 언젠가 아버지에게 ‘예수님의 IQ는 얼마일까요?’ 라고 여쭈었다가 혼이 난적이 있는데 나의 지능지수는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가 ‘웩슬러 비네 Super’ 라고 하신다(당시) 지금은 ‘앱’ 이 아니라 집전화를 이용한 착신전환을 열고 닫는게 되는데, 원래 kt 의 SPOTVPrime 을 전부 해지할까 했는데 한잠자고 일어났더니 손흥민이 한골을 넣었다고 그레이스가 이야기 해준다(착신전환 문제로 한판했다) YouTube를 카드로 결제하고 있는데 학업을 고려하면 세월을 아껴야 한다. 난 잘못한게 없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새벽기도회에 부르지 않으셨으니 더 이상 새벽기도회를 나오지 말라고 공부하라는 뜻으로 알고 이 사태를 수습해야겠다.

내일(25일)이 원래 신상철 박사님(‘대한의학협회 회장’)과 약속이 되어있었는데 불행하게도 사모님께서 눈을 다치셔서 서울대학병원에서 보호자 자격으로 오라고 했다고 하신다. 나참 기가 막혀서 누구보고 오라 가라해? 그나 저나 화요일로 시간약속을 조정 했는데 내일은 남양주 병원이 비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간호직원이 있는데 저번에는 나보고 먼저 인사를 하더라고. 하긴 병원장 하고 친하니까 자기도 사람인 이상 앞가림을 해야겠지…그러다가 신박사님한테 아작나는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