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5일)이 원래 신상철 박사님(‘대한의학협회 회장’)과 약속이 되어있었는데 불행하게도 사모님께서 눈을 다치셔서 서울대학병원에서 보호자 자격으로 오라고 했다고 하신다. 나참 기가 막혀서 누구보고 오라 가라해? 그나 저나 화요일로 시간약속을 조정 했는데 내일은 남양주 병원이 비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간호직원이 있는데 저번에는 나보고 먼저 인사를 하더라고. 하긴 병원장 하고 친하니까 자기도 사람인 이상 앞가림을 해야겠지…그러다가 신박사님한테 아작나는 수가 있다.

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5   하나님의 2)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Hebrews 6:4~9

간음하지 말찌니라 (Exodus 20:14)

스티브 잡스는 죽었지만 iPnone 은 영원합니다. 여러 자매들 중에서 저와 연락하시고 싶은데 ‘마누라가 전화를 받으면 어떻하지?’ 하시는 분에게 지혜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집(Home-Office)에서는 아이폰을 착신전환 해놓습니다. 공부를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010-7397-6401 로 전화를 하시게 되면 ‘다른 전화나 핸드폰으로 전환중입니다’ 라는 멘트가 나오게 되면 전화를 끊으셔야 합니다. 강심장이 아닌한 십중팔구 아내가 전화를 받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러한 멘트가 아니면 저는 외부에서 iPhone을 켜놓은 상태입니다(제가 전화를 받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인터콘티넨탈에서 차한잔 하시면 어떠실지…

오늘 토비새 끝나고 3부 예배의 이기호 목사님께 사과를 드렸습니다. 강단에 계셨는데 보디가드가 절 막지 못한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허락이 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병이라고 변명하기는 싫고 성직자에게 무례하게 행한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이 되서 양심이 허락이 되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정현 담임목사님에게도 축도가 끝난뒤에도 예의를 표하기로 했습니다. 언제인가 교황성하에게 성직자들이 경의를 표하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었는데 쉐키나 자매들이 제가 아부를 떠는게 아니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예배가 여호와께 영광이 돌아간다면 가랑이 사이라도 통과하겠습니다…

오늘은 금요기도회를 가려고 하는데 어제는 主께서 축복(아이폰)을 해주신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열사병이 있는지 집으로 왔습니다. 쥬빌리가 마음에 걸려서 비데오에다 녹화를 해서 지금 보고있는데 새벽기도회도 그렇고 인터넷 예배는 은혜가 안됩니다. 쥬빌리 후원계좌가 나오는데 VTR에 녹화하고 수면장애가 오면 켜볼까 하는데 은혜보다는 데이타가 쌓이는 것이 아닌지 생각중입니다. SONY VCR을 외국에서 주문하면 Sony Video Tape는 30개 정도 있습니다.

어제 아이폰을 구매했습니다. 최고의 문제는 iCloud 비밀번호였는데 이것을 다시 찾아내느냐고 쥬빌리를 가지 못했습니다. 소니가 엑스페리아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서인지 비밀번호를 찾기가 용이 했습니다. 소망교회 독서실에서 성경을 두고 성경구절의 장,절로 암호를 만드는 훈련을 했는데, 예를 들어 ‘Jehovah’ 가 비밀번호가 되는데 이런것은 잘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010-7397-6401 로 전화를 하시면 멘트가 나오고 일반전화로 착신전환이 됩니다. 제가 독서실로 가면 착신전환을 풀어 놓습니다. FAX는 제가 일터(Home-Office)에 있을경우 사전에 연락(TEL/FAX:02-522-4666)을 주시면 저나 제 아내 그레이스가 수신하게 됩니다(독서실에서 여학생들이 추파를 던지는데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이 네임>이라고 한소희씨를 좋아하는데 총으로 겨누는데 sexy 그 자체입니다…

아이폰이 비밀번호를 요구할때 성경이 좋습니다. 예를들어 ‘John 3:16’

아래 아이폰은 48개월 할부이다. 4년안에 방송통신대를 졸업해야 한다. 主께서 지혜를 주셔서 유플러스의 똑똑한 지점장을 만났다. 내가 LG Telecom 사기꾼 이정우의 범죄 행위를 말하고 대신 미납금을 처리하고 조직에서 견디어 내면 48개월 동안 지점장에게 돈을 주기로 했다(48*100,000) 내가 손목시계를 잃어버렸는데 당장 iPhone watch 를 팔고 싶어하는 눈치이다. 사회 생활이라는게 구약성서의 잠언이 참 도움이 된다. 고용한 셈이 되는데 내 손목시계는 어디로 갔는고?

오늘(21일) 새벽기도회 목사님은 이름은 모르겠는데 ‘영발’ 이 있으시다. 내가 손목시계를 잃어버려 가지고 핸드폰을 가지고 갔는데 하나님께 핸드폰을 어떻게 해야 하겠냐고 기도했다. 그런데 새벽기도회를 끝내고 집에 오니까 초기화 시킨 LGQ92가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다. 나는 알뜰폰을 쓰기 때문에 (LG Telecom 직원 이정우가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가서 통신 불량이다) 충전을 해야한다. 그런데 어떻게 어떻게 하면 Wi-Fi 는 된다. 일터에 모토롤라 SC250A 일반전화가 있는데 독서실에 갈경우 외에는 핸드폰을 받지 않는다(공부하려면 핸드폰을 받으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