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레위기 19:2 (Leviticus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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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레위기 19:2 (Leviticus 19:2)

Repentance…
오늘 새벽에도 김진홍 수표교교회 담임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집에서 5분거리인데 마태복음의 양과 염소의 심판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27일이 ‘장미회’ 출금 날자인데 지금 2만원이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선한 마음으로 시작한 헌금(donation)이니 主께서 채워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는데 30,000원은 이미 수표교교회로 들어갔습니다…
우선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께 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저희 홈페이지는 교회 부속 사이트(site)가 아니며 Open Source Paradigm 을 추구하는 열린공간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홈페이지를 보셔야 할 의무가 없으며 저희가 돈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아침 일찍 통화를 했는데 사과문을 올리고 근신하는 마음으로 ‘제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 는 불참하는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아내 그레이스의 맨 마지막 오정현 담임목사의 집회는 참석하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현재 수표교교회에 새벽기도회를 참석하고 있으며 이미 主께 서원한 30,000원은 해당교회로 입금이 되었습니다. 학업을 해야하는 저로서는 강남예배당이 너무 거리가 멀고 이상숙 권사님도 같은 이유로 출석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3월 28일 디모데홀 2(S702) 에서 열리는 지성호 지사의 통일 포럼에는 불참합니다.
사유: 카카오 뱅크와 QR CODE 사용법 잘 모름
-이진 배상
<그리운 금강산>

신박사님의 명언; 모든 여자는 무드(mood)에 약해…
나는 충격을 받았다. 내가 연모하는 자매중의 하나인데 음악을 하는 아주 고상한 자매이다. 조금 뚱뚱해서 그렇지, 친구들도 죠스 테이블에서 보니까 Top Class들이다. 그런데 1부 예배 드리고 나서는데 1층 문에서 부딪혔다. 그리고 그 자매가 나를 아는체도 안한다. 나는 ‘내가 잘못하기는 잘못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나도 자기방어를 좀 해야겠다. 나는 ‘동정’ 이다. 아내를 만나기까지 여자와 잔적도 없고 결혼후에도 다른 여자와 관계를 맺은적도 없다. 하나님께서 아신다. 오늘 목사님 말씀처럼 主의 은총이 아니면 있을수 없는 일이다. 나도 이제 좀 ‘품위’ 를 생각해야겠다. 결혼하기 전에는 ‘인터메조’ 를 입었는데 ‘LANVIN’ 은 좀 비싸다. 인터넷을 뒤져보니까 ‘LANVIN 정장’ 은 300만원대이다. 역시 인터메조가 만만하다. 그런데 이게 나이가 문제가 되는데 어디한번 여호와께서 나를 사랑하는지 안하시는지 볼것이다.
내게 주일이 되면 찾아오는 딜레마가 있는데, 통상적으로 主께서 일찍 깨우신다. 1부 예배를 가라는 뜻인것 같은데 다른 문제는 영어예배이다. NHM 예배가 10:20 분으로 조정이 됐는데 8:00 예배를 드리고 10:20 예배를 드리면 체력이 고갈된다. 지혜가 무엇인지 모르겠는데 나에게는 교훈을 하나 배운것이 있다. 1989년도에 아버지께서 미국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셔서 보스톤까지 여행을 즐기고 있었는데 하바드 스퀘어에 있는 교회 하나에서 지금의 서울대 화학부 명예교수로 계신 김병문 교수님을 알게되었다. 그런데 내가 저녁에 자전거를 타고 하바드를 구경하다가 교통사고를 만난다. 어머님은 L.A.의 라스베가스에 계셨고 나는 죽을 목숨이었는데 김병문 박사님이 내 생명의 은인이 되어 주셨다. 어떻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수술을 하게 되었고 주일이면 병원까지 찾아오셔서 예배를 드려드리고는 하셨다. 당시 M.I.T Post Doc이면 영어를 얼마나 잘하겠는가?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너덜너덜한 한글성경이다. 그렇게 겸손하시더니 아들이 하바드 의대를 졸업하고 이전에 안부인사를 드렸더니 아드님이 10년전에 결혼을 했다고 하신다. 외과로 기억한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객관적으로 볼때 말하는 능력이 떨어진것은 사실인데 오늘 토비새를 드렸으니까 주일은 그냥 영어예배를 드릴까 하는 생각이 든다. 구약성서 잠언에 이런 말이 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유물론의 가장 큰 문제점은 그 프레임(frame)이 현실과 맞지 않는점이다. 석가모니만이 ‘물은 물이오 산은 산’ 이라고 답을 맞추었는데 한가지 오류가 예수를 신의 아들이라고 정답을 맞추지 못했다. 소망교회의 손은경 전도사님이 나에게 신학을 하라고 권한적이 있으신데(1989년 당시 소망교회 2인자였던 여전도사님이시다) 내가 생각하던 기독교 신정과는 다른 길이었다. 4번째 정신병원에 입원했을때 나는 내가 꿈꾸던 신앙이 틀리다는 것을 깨달았다. 2번을 탈출했는데 갈곳이 없다. 그리고 북녘의 동포들을 생각하게 됐고 主께서 풀어주셨다. 그리고 그레이스와 결혼을 했고 ‘양저금통’ 이라는 것을 한달에 한번인가 열심히 했다. 지성호 의원께서 다음주인가 모임이 있다는데 모임에 가보려고 한다. 그리고 섹스에 대한문제는 서울대학병원 정신과과장이었던 故 이정균 박사와 신상철 박사님이 내가 유전적 문제가 있다고 동일한 진단을 내리셔서(두분다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장을 지내셨다)아내와 섹스를 못한지 10년이 넘었다. 그리고 오늘 설교중 치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나도 신박사님이 1938년도 생이시기 때문에 걱정을 했다. 그런데 자기관리를 잘하셔서 그런지 아직도 총명하시다. 방금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치매의 초기증상은 말이 어눌해지고 건망증이 있고 그리고 행동이 느려지는 것이라고 하신다. 이런증상이 있으신분은 빨리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가보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