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도 김진홍 수표교교회 담임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집에서 5분거리인데 마태복음의 양과 염소의 심판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27일이 ‘장미회’ 출금 날자인데 지금 2만원이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선한 마음으로 시작한 헌금(donation)이니 主께서 채워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는데 30,000원은 이미 수표교교회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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