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우선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께 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저희 홈페이지는 교회 부속 사이트(site)가 아니며 Open Source Paradigm 을 추구하는 열린공간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홈페이지를 보셔야 할 의무가 없으며 저희가 돈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아침 일찍 통화를 했는데 사과문을 올리고 근신하는 마음으로 ‘제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 는 불참하는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아내 그레이스의 맨 마지막 오정현 담임목사의 집회는 참석하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현재 수표교교회에 새벽기도회를 참석하고 있으며 이미 主께 서원한 30,000원은 해당교회로 입금이 되었습니다. 학업을 해야하는 저로서는 강남예배당이 너무 거리가 멀고 이상숙 권사님도 같은 이유로 출석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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