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사랑의교회 미술인 선교부에서 행사를 가졌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내 주치의(‘대한의학협회회장’)가 행사에 아는 사람이 있으셨나보다. 오정현 당회장과 인사를 시켜드렸고 오정현 목사님은 “잘 고쳐주십시오”라고 하셨는데 사안이 내 주치의의 병원은 3000억짜리 시설이다. 그리고 협회장을 지냈기 때문에 조직이 신경망처럼 사방으로 뻗어 있기 때문에 부탁을 드렸더니 ‘네가 데리고 오는 사람은 내가 상대해 줄께’라고 약속을 받았는데 직원이 150명이나 되기 때문에 나 외에는 환자를 보지 않으신다. 문제는 당신이 암에 걸린다면 어디로 갈 것인가? 나는 교회를 개척하신 하광민 목사님의 설교에서 복음(福音)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해를 당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들었는데 만에 하나 오정현 당회장이 암에 걸리시면은 내 주치의에게 전화하시면 된다. (이미 비서실장을 통해서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드렸다).
내가 교만했었다. 참회하는 뜻으로 이번주는 본당예배를 드리지 않고 11:20(?)영어예배를 드릴예정이다.
아버지께서 그러시는데 북한 김일성대학에는 고려사를 번역해 놓은 책들이 있다고 하신다.(아버지가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다니셨다)그 이유가 고려사를 적은 한문(漢文)이 너무 번역하기가 어려운데 북한에서는 했고 이것이 국보급이다. 오늘 소니로 핸드폰으로 <사도>를 다시 보았는데 조선시대(나 전주 李씨) 이야기만 좀 많은 이유가 이러한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닌가 싶은데 내가 대학에 다닐때 남북통일은 ‘Unification’이 아니라 ‘Reunification’이라고 말씀하신 교수님이 계셨다. 월탄의(박종화) <육진개척>을 보게 되면 그 지경이 지금의 한반도와 일치하는 것으로 기억되는데 월탄의 책을 보면 조선의 임금들은 신하들에게 반말을 쓴다. 조선의 임금들과 사대부 들간의 힘겨루기를 보면 지금의 통일노선과 기득권층의 다툼이 보이는데 홍준표는 아주 돌았다. 어머니께서 정주영 회장이 어떤 배우하고 자는데 1억원을 줬다고, 경기여고 동창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삼성의 누구보다는 액수가 상당히 크다.(내 주치의의 말에 의하면 망막이 마비 되었다는데 뇌사 상태라는 이야기이다)영어 예배에서 나보고 나가달라고 한 형제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데 덕분에 내가 4부 예배로 옮겻디.(내가 19살에 미국에 처음 갔을때 외사과에 아버님 경기동창이 계셨디. 그래서 비자가 나온 것으로 아는데 영어예배부 대부분이 비자문제로 기도제목을 내 놓는 애들이다. 그냥 (재)통일 될때까지 한국에서 학원강사해) 너희들이 정당하지 못했쟎아…
나는 불신이 생기면 통신비를 주지 않아서 이번에 이사하면서 서울보증보험에 220만원 가량을 지불했다. 이사를 하면서 텔레비젼이 고장난 것을 보면서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일까?’하고 생각해본다. <天年女王>하고 <銀河鐵道999> 좀 그만봐라 하는 主의 뜻인지 아니면 평면 TV에 난 자국이 그리스도의 피 같아서 ‘약속의 땅’에 들어온 것을 기억하고 主의 율례를 지켜라 하는 뜻 같기도 해서 엘지 텔레비젼을 사고 한번 LG하고 화해를 해봐 하는 생각도 있다(그런데 구본무는 기독교인이 아니면 천국에 갔을 확률이 0%이다) 브라비아는 최저가가 한화로 70만원 정도인데 사면은 후회를 안할 것은 분명한데 답이 나오지 않는다.(삼성은 색깔이나 소리가 음탕하다.) 이번에 우리 이삿짐을 나른 업체는 ‘파파이사’이다
새벽기도회에 다녀 왔는데 오늘 11일이니까 잠언 11장을 읽었다. ‘여호와께서 공평하지 않은 추(balance)’는 혐오하신다는 구절이 맨 앞에 있는데 히브리어로 어떻게 되는지는 몰라도 신의 진노를 사면 아작 나는 것은 시간문제라서 마음속에 위로가 되었다.(사람들은 내가 9/11 사태가 신의 뉴욕에 대한 심판이라고 하면 잔인하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당신이 갈 지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늘 박사님을 뵙고 왔는데 건강의 비결이 뭐냐고 여쭈었더니 걷는 거라고 하시는데 병원 측에서 아마 폭스바겐을 사드린 모양이다. 나는 자전거를 탈까했는데 아버지가 반대하신다(우리 아버지 천재이시쟎냐). 주치의가 1킬로미터 정도 걷는 것은 괞챦다고 하시는데 나는 인터넷 예배는 근본적으로 듣지 않는다. 主의 임재가 있는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이 무엇이 문제가 되지?(나 오늘 펜트하우스 봤는데 미치겠다…)
집이 멀어졌으니 새벽기도회가 문제가 된다. 나는 미국 보스톤에서 1989년도 여름에 교통사고가 났기 때문에 주치의가 운전을 금하고 있다(내일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다)정강이 근육은 무쇠 같은데 옆차기를 하면 뼈가 몇개는 나갈 것이다. 결국은 새벽기도회의 영성을 고려해야하고 이전에 소망교회의 곽선희 목사가 30년을 새벽기도 인도를 개근을 한 모양인데 아침마다 5,000원을 쓰게되면 한달에 10만원 이상이 들어간다. ‘동네교회’도 있는데 내가 ‘새벽기도회의 영성’이라고 부르는 것은 내 실존적인 문제에 대한 답변이 신으로부터 어는 교회에서 주어지느냐가 관건이 된다는 뜻이겠다. 내 재력을 과시하고 싶기도 하고 10만원이면 교회에 헌금을 추가로 할 수도 있겠지만 북한사랑선교부의 전도사 말대로 나부터 살고봐야 겠다. 일단 내일 택시를 타보고 돌아올때는 마을버스를 타고 사업장겸 집인 오천빌라에 와서 졸린지 좀 봐야겠다.(벤츠? 그거 뭐하는데 쓰는 거여?…)
SK가 또 실수를 한것같다. 상담실장이라는 사람이 아버지 명의의 인터넷과 텔레비를 내 명의로 바꾸어 줄 수 없다고 한다. 나는 당장 국정원(서울지방 경찰청 보안과)에 전화했고 이전에 사귀어 둔 분별력 있으신 직원과 대화를 나누었다. 세금을 내지 않겠다는 것은 ‘내란음모’에 속할 수 있는데 국세청에서 좋아하겠다. (이재용이는 걸어다니고 왜 박근혜는 감옥에 있냐고 여쭈었더니 웃기만 하셔서 재벌부터 통일을 위해서 제거 해야 하는 것이 각하를 도와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씀드렸다). 이전에 <사도>를 보았는데 금상이 국문을 하다가 결국은 그러드라고. ‘저놈의 입을 찢어라’…(형사님께서 우리 새집에 한번 오시겠단다)
어제 主께서 이사를 하라고 하셨다. 실지로 인터넷을 깔아놓고 도망가면 타격이 큰데 화평케 하는자가 되라고 하셔서 일찍 설치를 끝냈다. 돈이 좀더 오고 가야지 신뢰가 쌓이겠지만 그건 그렇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면 택시를 타야하는데 그냥 인터넷으로 그레이스와 같이 새집에서 보는 것이…
일반화의 오류를 허락한다면(예를 들어, “소니(Sony), 아무에게나 물어보세요”)소니의 엑스페리아와 SK+LG의 조합은 핫스팟을 불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1급 비밀을 까벌리는 업체는 소니와 메텔밖에 없지 않을까…
내일은 우리 메텔이 이사를 하는 날이며 위치와 장소는 추후 공지 될 예정입니다. 새벽기도회에 어려움이 있는데 네트워킹이 완료될때까지는 비상 연락망이 제 핸드폰과 070-8193-6401, 02-6918-6401(팩스-연락요), 070-8972-6401(부모님댁)입니다. 개인적 이메일은 metelcomputer@gmail.com입니다.
영어예배부를 10년이상 섬겼다는 것은 고성삼 목사(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도 아는 사항인데 성경공부 반에서 나가 달란다. 그만큼 내가 덕이 없어서이기도 하겠지만 싸우기 싫어서 탈퇴했다. 그런데 귀신신나래 까먹는 소리가 이번주 월요일 새벽에 모든 모임을 적극 밀어줘야한다고 하니 나보고 어쩌라고?
오늘 새벽에 主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현재 페도라 22와 29를 dual booting시키는 것을 중지하라고 말씀하셨다. 해야 할일이 그것만 있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인 것 같은데 그러면 성취되지 않은 업무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신의 영역으로 넘어가는데 그리스도께서 ‘다른 마을에도 복음을 전해야 하리니’라고 하셨는데 지금 제록스 DocuPrint 203A에 FC29Workstation이 연결되는지 보는 중이다.(새벽 기도회 다녔더니 기술자로서의 레벨이 한 수준 높아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