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또 실수를 한것같다. 상담실장이라는 사람이 아버지 명의의 인터넷과 텔레비를 내 명의로 바꾸어 줄 수 없다고 한다. 나는 당장 국정원(서울지방 경찰청 보안과)에 전화했고 이전에 사귀어 둔 분별력 있으신 직원과 대화를 나누었다. 세금을 내지 않겠다는 것은 ‘내란음모’에 속할 수 있는데 국세청에서 좋아하겠다. (이재용이는 걸어다니고 왜 박근혜는 감옥에 있냐고 여쭈었더니 웃기만 하셔서 재벌부터 통일을 위해서 제거 해야 하는 것이 각하를 도와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씀드렸다). 이전에 <사도>를 보았는데 금상이 국문을 하다가 결국은 그러드라고. ‘저놈의 입을 찢어라’…(형사님께서 우리 새집에 한번 오시겠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