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병원의 이정균 박사의 저서는 서울대의대의 교과서(textbook)로 쓰였다. 이정균 박사에게 맨 처음 진료를 받았을때 유전자(DNA)이야기가 나왔다. 나의 어머니에게 내가 평생을 병동에서 지내야 한다는 이야기 였나본데 어떻게 해서 소망교회 2인자였던 손은경 전도사님이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 시켜주셨고 나에게 신학을 하라는 권고를 하신적이 있었다. 신박사님도 유전자에 문제가 있다고 진단을 내리셨는데 믿음으로 치료에 들어가셨다. 그런데 그레이스가 기형아를 낳을까봐 섹스를 안한다. 찢어지지 않는 콘돔은 없나, 특허청은 뭐하나 고생을 많이 했는데 신상철 박사님은 ‘포르노가 왜 죄야?’ 하셨는데 아마 평생을 ‘병동’에 갖힌 사람들을 보시면서 그들에게 ‘낙’ 이 없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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