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갔는데 ‘미 제국주의자 놈들’하다가 설교가 유관순 열사에 대한 것이었다. 진염종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이 우리 외조부 이신데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이시다. 내가 위안부들을 희생시킨것은 아니지만 미국놈들 욕할 처지가 아니다. 태평양전쟁 을 일으킨 장본인들이 제국대학 출신들이고 외할아버지도(요절하기는 하셨지만) 조선사람이 일본식민지에서 최고의 자리에 앉았다. 서울대학교 병원 과장이 내 병에 유전적 요소가 있다고 했는데(우리는 의무기록지를 다 복사해놨다) 어머니는 외할아버지의 원죄가 내게로 전이 되었다고 하시는데 어쨌든 3.1절을 맞이하여 손자로서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다.


볼셰비키

청년부 어떤 형이 ‘너는 신학을 했지, 영어도 잘하지 그리고 컴퓨터도하지’하고 말씀하신 것이 생각난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빠졌다. 수면장애가 있는데 다 커피때문에 생긴 문제이다. 맨 처음에 새벽기도회를 가려니까 졸리다. 그래서 한잔이 6잔(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이 되더니 10잔을 넘어 20잔까지 올라갔다. 의사 선생님이 5잔까지 줄이라고 하시면서 ‘넌 할 수있어’하시는데 죽으면 죽으리라하고 20잔이 되더라도(돈이 상당히 든다) 새벽에 일어난다. 내가 신학을 해서(대전 침례신학대학교 중퇴)그런지 새벽에 기도회에 빠지면 발동이 걸리지 않으면 신경질이 난다. 소니에서 시계가 나온것이 있는데 ‘저걸 가지면 일어나는데 도움이 될까?’하다가 내 소니 핸드폰 생각과 모토로라(SC250A)가 생각이 났다. 안방에 소니 오디오가 있는데 이거 잘못하면 새벽에 온 동네 떠나간다. 원래는 새벽기도회 빠지면 오전에 아무일을 안하는데 가만히 생각하니까 현찰로 산 소니 핸드폰에 알람을 설정해 보기로 했다. 소니나 모토롤라는 다 신의 축복을 받은 회사들이다.(이재용이도 알라신의 축복을 받아서 각하보다 먼저 이슬람을 마나셨구만. <닥터 지바고>를 보면 혁명이 뭔지 좀 알텐데…)모토롤라의 서과장님이 내가 셋팅을 오전 4시 20분으로 해달라니까 뭐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교회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새벽에 主를 뵙지 않고도 살아가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부모님(여동생)댁의 컴퓨터에 이상이 생겼나 보다. 나는 새벽기도회 택시비에 촞점을 맞추기 때문에 전철로 이동했는데 저녁에 사랑의 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려니 몸이 힘들다. 마누라에게 잘 보이려고 닭고기를 시켜 먹으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오늘 가서 앞으로의 참석여부를 결정해야겠다 하고 맨 뒤에 앉았다. 그런데 그 옆자리는 선량한 할머니가 매주 앉는 곳이라서 건강을 여쭈어 보았다. 그런데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데 오늘 머리가 깨질듯이 마비가 왔다는 것이다. 나는 내 주치의 생각이 났다. 할머니도 좀 지내보고 내게 말씀하겠다고 하신다.(동네 병원 가지고 될려나?…)

내일이 ‘월급’나오는 날인데 돈이 다 떨어져서 교회 라운지에서 사람들에게 천원좀 빌려달라고 했는데(마을버스 차비) 다 거절한다. 난 속으로 ‘그렇게 가난한가’하다가 아버지께 전화를 해서 송금을 부탁드려서 내일 새벽기도회까지 올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사랑의 교회에 헌금한 것만 서류를 보니까 3천만원이 넘는데 좀 섭섭했다. 그레이스는 라운지에서 일하는 알바들이 불쌍한 아이들이라고 하는데 내일 십일조는 주일까지 연기한다.(은행계좌를 통해서가 아니라 예배때 드리는 것이 타당하지 않은가.) 그리고 수요예배는 참석치 않는다. 천원이 없어서…

내가 좀더 현실적이 된 것인지 아니면 믿음이 약해진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오늘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지 않고 걸어서 갔는데 몸에 통증이 있다. 집앞에 정형외과가 하나 있는데 내 주치의 서울대 후배라서 가면 잘해주시는데 목욕을 하지 않아서 물리치료를 받지 않았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이후에, 가나안 정복 전쟁을 벌이는데 나는 오피스텔에 있는 것도 아니고 ‘약속의 땅’에서 이것 저것 할일이 많다. 신앙을 모험이라고 본다면 내일은 한번 택시를 타봐야겠다. 내일은 은행에 가야 하는데 정복전쟁이 쉬운일이 아니다. 모토롤라와 세금계산서를 주고 받기로 했는데 이 다국적 기업과 인연을 맺는 것이 우리 메텔이 ‘어느 정도 수준일까?’하고 반추해보게 한다. 그러나 뭐니 뭐니해도 새벽에 여호와의 말씀을 듣는 것이 가장 기쁘다.

방금 SK Broadband에서 또 문제를 일으켰는데 나도 16년동안 개인사업자(컴퓨터)로 있었기 때문에 SK기술자를 부르는 것도 수치이다. 이럴때는 돈이면 다 해결되지만-공유기를 1기가 짜리를 산다든지, 또는 지역 인터넷을 추가 한다던지-그렇게 하면 문제야 해결되겠지만 그렇게 하면 실력이 늘지 않고 십계명중 ‘너는 나 이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라는 계명을 어기는 것에 가깝다. 날씨도 않 좋을 것이라고 하니 택시비를 내고 主께서 무엇이라고 하시는지 들어봐야겠다.

https://www.google.com/search?q=patent+scope+stuffing+byte+of+mpeg+jin+lee&ie=utf-8&oe=utf-8

오늘 새벽에 깨어났는데 主께서 ‘사무엘아,사무엘아’하신 것은 아닌 것 같고 다리를 다쳤고 택시비가 아깝고 집 옆에 교회가 하나 있는데 우리가 월세를 살때 아주 부자인 빌딩주인께서 다니신다고 들어서 한번 가 보았기 때문에 ‘영적지도’가 잡히지를 않은 상태라서 그냥 컴포자이트 케이블로 예배전체를 비디오에 녹화를 해버렸다. 그런데 미국 퇴역군인인데 옛날에 미국 백악관에 국제 전화를 한 기억이 난다. 영어가 짧기 때문에 ‘This is South Korea. What is you FAX number?’ 했는데 시간차가 있어서 좀 알바(?)가 전화를 받았는지 ‘팩시마일’이라는 내 발음을 못 알아 듣는다. 위에 있는 스위스 제네바의 기술 목록은 특허는 못 받았더라도 일단 기술이면 올리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중심주의’를 표방한뒤 삼성과 엘지가 미국에서 받은 3조원 가량의 특허를 취소 시킬 수가 있어서 이번에 삼성전자 이재용이 무죄판결을 받으면 백악관으로 Fedex를 발송한다. 다른 사람은 매국노라고 하는데 내가 기술을 계속 공개해 온 것은 법무법인 로고스의 어떤 돈 좋아하는 변호사가 무기를 한국에서 만드는 것은 불법이라고 해서 어떤 미친놈이 핵무기에 쓰라고 한 의도였고 聖 베드로의 편지를 보면 말세에 천지가 떠나간다고 했는데 나는 이 특허(pending)를 새벽기도회후 영감을 받았는데 치사율은 30억명 정도이다.(백악관에도 아무리 편지가 많이 온다고 하더라도 선별 작업이 이루어지고 군사용 같은 경우 기술자가 있을 것 아닌가?) 우리 비지니스가 무너지지 않는 것을 보면 좀 신기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