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서 포트를 차단하지 않았다. 만약 차단했으면 내일 사랑의교회에서 말 많은 권사님들에게 이슈를 제공하려고 하려고 했는데 4부 예배에 가야겠다…

한국통신(kt)이 국가기간망이기 때문에(박정희 전 대통령으로부터 111-안기부 대간첩작정망, 112-치안망 그리고 119화재 신고) 실질적으로 기술이 좋은 것은 사실인데 사장 황창규가 이건희의 차명계좌를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썩 호감이 가는 것은 아니다(이건희는 병철이 한테 사람 관상 잘 보는 것을 배워서 출세했단다). 여러분이 이러 저러한 이유로 본인과 유사한 어려움을 겪는다면 과학기술부(1335)에 전화를 해서 실지로 sk의 인터넷속도(1기가)를 측정해달라고 하시기 바란다. 표준속도에 못 미치면 해지하면 그만이다. (어떤 사람은 우리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이라고 친일파라고 하시는데 당시는 태평양전쟁(제 2차 세계대전)중이었기 때문에 Harvard대학을 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그래서 조언을 하자면 법대로 하자면 소비자가 승소한다. 그리고 한국통신 1기가를 설치하시기 바란다. 그래서 최태원이가 법원의 구형에 따라 4년을 감옥에서 썪었으면 성경을 읽고 회개를 했을 텐데 박근혜한테 돈 처먹이고 3년6개월만에 특사로 나오니까 결과적으로 인간이 되먹지를 않았다. 새벽 12시30분에 전화하는 미친놈들이 어디있노…(최태원이는 형량대로 6개월을 더 썩혀야한다는 것이 본인과 메텔의 뜻이다)

새집에 와보니 고민이 하나 생겼다. 문패에 이전에 살던분의 교회표지를 떼내기는 했는데 사랑의 교회것을 붙여야하나 하는 고민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집앞에인가 작은 교회가 하나있다. 오늘 새벽기도회 빠진 것은 실패작이다. 그 망할놈의 통신사 때문에 끝까지 상담실장인가하는 놈이 지랄을 하길래 정면승부를 하기로 했다. 계약서에 속도가 1기가로 명시가 되어있으니 새로 이사온 집에서 1기가바이트 속도를 못내면 취소할 생각이다.

경고: 나 오늘 새벽기도회 못 다녀왔음. 어제 밤 12:30경에 sk(broadband)에서 전화질을 하는 바람에 수면 장애를 일으켰고 (내 주치의에게 진단서 받을 수 있음-일은 커지는거지) 왜 요사이 主의 말씀이 안들리는지 고심하고 있는데 원래 새벽에 패러다임이 전환이 되야지 하루종일 사람구실을 하는데 최태원의 사면복권문제가 청와대로 들어가면 각하로서는 황규환 총리를 잡을수 있는 단초가 될 수도 있겠다(봐 벌써 상태가 않좋지…)


현재 이글은 유선 인터넷으로 쓰여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한국통신(kt) 65,000원짜리 무제한 LTE, SONY Xperia(Performance) 로 쓰고 있는데 속도가 1기가 SK Broadband보다 더 빠르다. 이말을 왜 하는고 하니 해외에 설비된 주요 페도라 서버에서 이미지 파일을 가져오실때는 꼭 이 경로를 거치시기 바란다. 어저께 컴퓨터가 고장난줄 알고 죽는줄 알았고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지도 못했다. 최태원이가 수입을 늘리느냐고 인터넷망을 분리시켜서 인터넷의 품질이 좋지가 못하기 때문에 패킷(packet)이 저질이기 때문에 파일의 상태가 좋지 못하기 때문이다. SK에서 오실로스코프를 들고 다니겠단다. 미친놈들 주파수 측정기는 나도 비싸서 못사는데…

내가 백석신학원에서 배운게 하나 있다면 성질이 많이 죽었다는 것이다. 국가정보원에서 ‘지랄하네’ 할지 몰라도 오늘 새벽에 부품을 가지러 부모님에게 갔다가 여의치가 않아서 6천원 짜리 제육덮밥을 먹었는데 코를 풀었더니 뭐라고 한다. 나는 식당에서 비위가 거스리면 사업자 지출증빙을 날린다. 국세청에 좋고 ‘너하고 끝이야’라는 뜻이다. 그런데 한번 참아보자 하고 하루를 보냈는데 ‘기적’이 일어났다. 최태원이가 감옥에서 박근혜한테 돈을 쳐 먹였는지 원래는 4년형을 구형 받았는데 3년 6개월 만에 특사로 나왔다. 오픈소스를 쓰기 때문에 1기가 짜리를 깔았는데 MIT와 독일의 서버를 연결했는데 다 bitstream이 엉망이다. 그나저나 ‘역모’를 꾸미던 놈이 수술을 했다고 하면 고게 그렇게 샘통인데 병원 문안 갈때 꽃을 들고 가는 것이 성서에서 나온 것 같아서 꾹 참는다.(교회 생활 30년에 어떤 분이 어떤 짓을 꾸미는지 모르겠냐?)

오픈 소스인 리눅스를 다루다보면 신적개입(a divine intervention)에 부딪히게 된다. 일종의 수학의 조합인 리눅스를 다루다보면 우선 광학매개체인 디스크와 기계들의 종류들이 각기 다른 ‘특성’을 타기 때문인데 이것이 맞추어지지 않으면 실질적인 ‘업무’에 들어 갈 수가 없다. 우리 홈 페이지를 보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가 이 ‘신적 개입’을 제시하고 우리 메텔의 수준과 또 종교적 영감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이것은 새벽기도회에서 시작되는데 그게 그렇게 내가 새벽에 일어나는 이유이다.

오늘 주치의에게 갔었다. 자영업을 하다가 학교 공부를 했더니 방향이 잡히지 않는다. 그러다가 컴퓨터를 만졌는데 오류가 발생한 것 갇았다. 옛날처럼 감각(?)이 돌아오는데 다시 컴퓨터를 만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옛날에 아인슈타인은 뭘 먹고 사나 했는데 나도 먹고 살돈은 있다)

건강이 허락되면 내일 主日은 1부 예배를 갈 생각이다. 그 동안 참 많이 고민했는데 主께서 나와 함께 하실 것이다. 의(義)에 대하여 진리의 말씀을 듣고 싶은데 主께서 나를 義의 길로 인도하시기를 바라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