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DVD플레이어를 사게 되면 USB단자가 있는데 MPEG4 file은 일반적으로 잘 재생이 안되는 것 같다. 그러면 mp4 file을 .avi로 conversion시켜야 하는데 리눅스에서 VLC에서 변환하면 된다.

의사 선생님께 내 지능지수가 얼마냐고 물었다가 짜증을 내신다. 일단 IQ가 높은 사람은 감성지수가 떨어지고 IQ를 분석 하는 것도 쉽지 않은가 보다.(자꾸 어려운 질문을 하면 나도 신경질이 난다.) 박사님은 내가 하바드에 장학금을 신청하시는 것에 대해서 찬성을 하셨다. 내가 공부에 집중을 하면 집중이 되는데 자꾸 놀게 된다고 말씀드렸더니 ‘within normal’이라고 하시는데 집중력을 높이도록 방안을 간구해 보아야 겠다. 체력이 약화된 것에 대해서는 별 말씀을 안하셨고 커피는 6잔을 먹는다고 말씀드렸다. 내가 하바드에 들어가면 투자하시겠냐고 여쭈었더니 대답을 안하신다. 그리고 여자 의사 선생님이 새로 왔는데 별의별(?) 이야기를 다했다. (대표원장이 진단을 보시고 후속처리를 부원장이 하는 특혜를 누리고 있다)

내일 前대한의학협회장을 뵈러 갑니다. 하바드로의 유학(Extension School-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밟는 코스)이 논의 될 것이고 제 IQ가 웩슬러-비네 테스트로 ‘슈페리어’로 놔왔는데 이게 아이큐 160이 넘는건지도 여쭈어볼 생각입니다. 아현감리교회에도 건축헌금을 1억원씩 하셨으니까 제가 Harvard에 합격하면 저에게 투자하실수 있는지도 여쭈어볼 생각입니다.(30년 인연이면 작은 세월이 아닙니다). 업무가 있으신 분은 제 이메일(jinlee@metel-computer.com)으로 보내주시고(그레이스는 외근입니다) 근본적으로 神學을 하겠다는 제 마음은 신박사님의 견해에 의지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醫聖과 중요한 대화가 오고 갈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에 主의 말씀이 ‘기도’였다. 나는 主께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했고 갑자기 정오쯤에 그레이스와 같이 있는데 ‘땡감?’이 들었다. 하바드에 장학금을 신청하자는 것이었는데 최대한 6만불(8천만원)이 소요된다고 보면 되는데 그 Harvard의 쟁쟁한 사람들을 놓고 장학금을 겨루자니 교회에서 미친놈 소리 듣기 딱 알맞다.(옥한흠 장학금도 있다)

  1. 성남 부모님댁에서 가족회의를 연 결과 아버지는 국내의 전자기능사 시험을 보라고 하시는데 영어가 문제가 되었다. 옛날에 <하바드 대학의 공부 벌레?>라는 수필이 발간된 적이 있었는데 그 한국계 청년이 추천한 점수는 TOEFL 550이었다. 그래서 한번 토플 시험을 봐서 600(Harvard요구점수)을 받을 수 있는 개선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Boston쪽으로 방향을 돌리고 아니면 산업기술공단의 자격시험을 보기로 했는데 대기업에 근무하는 불알친구의 이야기로는 한달에 100~200만원은 수입이 되고 7년 경력이면 300으로 보면 된다(아버지도 건축을 하신 경험이 있으시다)
  2. 머리가 좋아서 시험점수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재정을 담당하고 있는 그레이스의 견해가 하바드의 학비가 무리가 간다고 판단하나 보다. 장학금을 신청해볼까 생각을 해 보았는데 부정적인 견해이다.

나는 10살 넘어서부터 세운상가를 드나 들었고 13살에 스티브잡스 최초의 컴퓨터를 자작했는데 회로설계를 한 것은 아니다. 그런데 한국에 있는 자격증을 따면 내가 원하던 rendering까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성남에서는 MIT나 하바드가 힘들다고 보나본데 월요일날 주치의와 약속이 되어있다. 나는 신과 남북통일에 대하여 언약(言約)을 맺고 있는데 나보고 銀河鐵道999를 설계하면 천국에서 메텔이라도 만나게 해주겠다는 뜻인가…

Harvard측에서 나의 직업이 뭐냐고 묻길래 IT/Computer라는 선택이 있었는데 나는 컴퓨터가 전문이기 때문에(리눅스) 그냥 기타로 해버렸다. 그런데 나는 가끔 교회예배를 참석하면 정보(information)를 얻는다. 어저께 저녁에 수요예배전에 남측타워에 있는 ATM기기에서 3만원을 인출했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새벽에 힘들게 일어나서 나는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차가 없기 때문에 (의사의 조언에 따라) 자꾸 정강이에 쥐가 나고 해서 택시를 탄다. 집에서 교회까지 기본요금이 나오는데 오늘 어제 수요예배가 피로해서 그런지 지폐를 5장을 줘버렸다.(기본요금 3,800원) 그랬더니 일반택시 기사가 천원짜리를 돌려준다. 200원 돌려받고 새벽기도회 주제가(한번 들어보라) ‘용서(forgiveness)’였다. 나는 2만원이 사라진 것을 알았고 어떤 분께서 도적질 했다는 ‘영발’을 잡았다. 2만원이면 부대찌게 2인분인데 한 순간은 택시기사를 의심했는데 (아버지께서 사람을 의심하는 것은 맨 나중에 할 일 이라고 하셨다.) 나는 이미 교회에서 물건을 여러차례 잃어버렸었기 때문에 기분이 더럽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어디 한번 태풍이 수도권을 관통하는지 봐야겠다.

http://www.metel-computer.com/blog.html

2001년 9월 1일이 메텔(컴퓨터)의 창업날짜이다. 18년이 넘었는데 어제 총신대 자퇴를 했다. 하바드쪽에서 이중학적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Harvard Extension School이나 Harvard Summer School은 주로 직장인을 위한 것인데 여름방학코스는 휴가를 맞이해서 일정기간 하바드 캠퍼스에 머물 것을 요구하는 사항이 있어서 자영업의 경영상 공백을 채우기 위해 비지니스 사이트에 글을 올려놨으며 앞으로는 영문으로만 쓰여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