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새벽에 일어났는데 살아 생전의 어머님의 유언(?)대로 마스터베이션을 치지 않았다. 그런데 새벽기도회를 안나갔더니 발기가 잘 안된다. 원칙이라는 것이 있고 예외라는 것이 있는데 내일 새벽은 돈을 가지고 수표교교회로 예배에 참석하려고 한다. 담임목사님이신 김진홍 집례자에게 몇일동안 실례를 했는데 2만원 가지고 커버가 될지 모르겠는데 사람의 인격은 이럴 때 드러나는 것이다(나도 다 생각하는 바가 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