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광활한 곳에 세우셨도다 6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 7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8여호와께 피함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나으며 9여호와께 피함이 방백들을 신뢰함보다 낫도다 10열방이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 11저희가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 12저희가 벌과 같이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 같이 소멸되었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 13네가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셨도다 

美 하바드대에서 추천서를 요구하는 부분이 있어서 故 옥한흠 목사님이 내게 주신 서류를 올려봤다.(원본은 내가 용산의 나진상가 2층에 근무할때 효성컴테크의 이 계산 사장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기억난다. 장충교회 집사였다)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왕하 2:11-12)

親書

잠이 올리가 없다. 밤에 일찍 일어나 1기가의 인터넷을 뒤졌는데 하바드 대학 신과대학이 잡혔다(Harvard Divinity School) 여기는 자유주의의 계열이라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하바드는 학부가 중요하다. 직장인이면서 인터넷 강좌를 듣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비행기를 타야하는데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는데 송원장님이 조언을 해주시고(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 실지로 비행기를 탈때는 내 주치의의 진단 여부를 따르면 된다(최소한 2~3개월을 Boston에서 공부해서 degree를 이수해야 한다.) 항공사에 왜 신혼여행 돌아올때는 귀가 그렇게 아프냐고 물어봤더니 내가 너무 힘을 써서 그렇다나 어쩧다나 ^.^

어떤 사람이 자동응답이메일(auto-responder)에 이메일이 하나 들어왔는데 나도 판독을 못하겠다. 하지만 법적인 문제는 우리의 파트너가(www.fastcomet.com) 미 합중국 업체이고 영장없이는 FBI도 서버에 손을 못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즉 속지주의의 원칙에 따라서 미 연방법의 적용을 받는다고 보시면 된다(달라를 받는다). FastComet에서 답변을 못할경우 미국에는 인터넷 범죄만 다루는 기관이 따로 있다. 그대는 내가 왜 요사이 프린터에 그렇게 열중하고 있는지 알겠는가?

이러구도 신학을 해야하나…

어제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에서 내 핸드폰 인증에 문제가 발생했다. 내 핸드폰은 SONY Xperia(Performance)이고 통신사는 kt VIP이다. 평생교육원 직원(학생?)들 하고 말이 통하지 않길래 kt에 전화를 해서 알아보라고 했다. 현재 비밀번호 변경이 되지 않는데 문제는 일반사회에서도 이런일은 발생하지 않는데 내가 主께 신학을 하기로 했고 백석신학원에서도 내가 여자 문제(짝사랑)로 문제를 일으켰을때도 대한의학협회장에게 ‘이 사람은 완치가 되었습니다’라고 진단서를 받아오라고 위조문서를 작성하라고 요구했었다. ‘신학이 더럽구나’라고 생각하는 중인데 내가 무슨 마틴 루터라고 앞으로 헤쳐나갈 문제들인지 아니면 2학기 수강료를 안주면 그만이다. 외부인으로서 제 3자 자격으로 법정에 설수 있는 한국통신 직원의 이름은 다음과 같으며(자동응답) 귀하의 이메일 정보는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처리된다. confidential@metel-computer.info

-李珍

수요기도회 메시지가 내 병이 완치되었다는 것이었는데 주치의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하루종일 프린터 수리(?)를 했다. 중고칼라레이져인데 90그램짜리 A4 밀크에서도 종이가 십인다. ‘하나님 이거 고쳐주시면 수요예베 갈께요’하는 마음인데 하박국 선지자의 노래가 떠올랐다. 나도 오늘 별로 한것이 없는데 총신대 원격 평생교육원에 추가 신청을 했다. 그리고 관리비를 지불했고 새벽기도회 끝나고 Harvard강의를 들었다. 마음이 프린터에 가있는데 오늘 수요 예배는 어떤 메시지가 나오려나?…

εἶπεν δὲ Πέτρος Ἀργύριον καὶ χρυσίον οὐχ ὑπάρχει μοι· ὃ δὲ ἔχω, τοῦτό σοι δίδωμι· ἐν τῷ ὀνόματι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τοῦ Ναζωραίου περιπάτει.(Acts 3:6)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나는 主께서 나의 어머니를 사랑하시는지 모르겠다. 아버지가 전철을 타라고 해서 일주일에 한번 성남을 가는데 어머니께서 고생하신것 만큼은 아니지만 힘든 길이다. 나는 어머니께서 내가 설교를 하는 것을 보시기 바랬지만 지금은 하체를 쓰시지 못하기 때문에 하루종일 누워계신다. 차라리 언약의 말씀대로 그리스도께서 계신대로 가셨으면 한다…

프린터의 종이 한장을 아낄줄 모르고서 나하고 공부를 논하는 것이냐?…

헬라어 시험과 기독교교육 개론 기말고사를 보았다. 내가 공부한 것은 나온다. edX에 90달라를 보냈는데 강의를 들어서 손해 볼 것은 없겠다. 목사로서 직업을 삼으려면 정식학위가 있어야 하는데 聖 토마스 아퀴나스가 어느 대학을 졸업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메텔에게는 삼성 밧데리가 꼭 필요한데 3일에 거쳐서 구입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놨다. 오정현 담임목사의 설교를 들어보니 神의 섭리에 대한 것이 있었는데 12시 예배 끝나고 신용산으로 가서 밧데리를 구입했다. 새벽기도회 가기전에 밤에 충전을 해서 새벽기도회 끝나고 죠스-테이블에서 총신대 원격강의를 들을 생각이다. 나는 자영업자이지만 여호와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이고 누구는 난놈이지만 예수가 없는 사람이다. 누가 이기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