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orporation)

SK가 또 실수를 한것같다. 상담실장이라는 사람이 아버지 명의의 인터넷과 텔레비를 내 명의로 바꾸어 줄 수 없다고 한다. 나는 당장 국정원(서울지방 경찰청 보안과)에 전화했고 이전에 사귀어 둔 분별력 있으신 직원과 대화를 나누었다. 세금을 내지 않겠다는 것은 ‘내란음모’에 속할 수 있는데 국세청에서 좋아하겠다. (이재용이는 걸어다니고 왜 박근혜는 감옥에 있냐고 여쭈었더니 웃기만 하셔서 재벌부터 통일을 위해서 제거 해야 하는 것이 각하를 도와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씀드렸다). 이전에 <사도>를 보았는데 금상이 국문을 하다가 결국은 그러드라고. ‘저놈의 입을 찢어라’…(형사님께서 우리 새집에 한번 오시겠단다)

어제 主께서 이사를 하라고 하셨다. 실지로 인터넷을 깔아놓고 도망가면 타격이 큰데 화평케 하는자가 되라고 하셔서 일찍 설치를 끝냈다. 돈이 좀더 오고 가야지 신뢰가 쌓이겠지만 그건 그렇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면 택시를 타야하는데 그냥 인터넷으로 그레이스와 같이 새집에서 보는 것이…

일반화의 오류를 허락한다면(예를 들어, “소니(Sony), 아무에게나 물어보세요”)소니의 엑스페리아와 SK+LG의 조합은 핫스팟을 불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1급 비밀을 까벌리는 업체는 소니와 메텔밖에 없지 않을까…

내일은 우리 메텔이 이사를 하는 날이며 위치와 장소는 추후 공지 될 예정입니다. 새벽기도회에 어려움이 있는데 네트워킹이 완료될때까지는 비상 연락망이 제 핸드폰과 070-8193-6401, 02-6918-6401(팩스-연락요), 070-8972-6401(부모님댁)입니다. 개인적 이메일은 metelcomputer@gmail.com입니다.

영어예배부를 10년이상 섬겼다는 것은 고성삼 목사(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도 아는 사항인데 성경공부 반에서 나가 달란다. 그만큼 내가 덕이 없어서이기도 하겠지만 싸우기 싫어서 탈퇴했다. 그런데 귀신신나래 까먹는 소리가 이번주 월요일 새벽에 모든 모임을 적극 밀어줘야한다고 하니 나보고 어쩌라고?

오늘 새벽에 主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현재 페도라 22와 29를 dual booting시키는 것을 중지하라고 말씀하셨다. 해야 할일이 그것만 있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인 것 같은데 그러면 성취되지 않은 업무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신의 영역으로 넘어가는데 그리스도께서 ‘다른 마을에도 복음을 전해야 하리니’라고 하셨는데 지금 제록스 DocuPrint 203A에 FC29Workstation이 연결되는지 보는 중이다.(새벽 기도회 다녔더니 기술자로서의 레벨이 한 수준 높아진 것 같다)

SK에서 포트를 차단하지 않았다. 만약 차단했으면 내일 사랑의교회에서 말 많은 권사님들에게 이슈를 제공하려고 하려고 했는데 4부 예배에 가야겠다…

한국통신(kt)이 국가기간망이기 때문에(박정희 전 대통령으로부터 111-안기부 대간첩작정망, 112-치안망 그리고 119화재 신고) 실질적으로 기술이 좋은 것은 사실인데 사장 황창규가 이건희의 차명계좌를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썩 호감이 가는 것은 아니다(이건희는 병철이 한테 사람 관상 잘 보는 것을 배워서 출세했단다). 여러분이 이러 저러한 이유로 본인과 유사한 어려움을 겪는다면 과학기술부(1335)에 전화를 해서 실지로 sk의 인터넷속도(1기가)를 측정해달라고 하시기 바란다. 표준속도에 못 미치면 해지하면 그만이다. (어떤 사람은 우리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이라고 친일파라고 하시는데 당시는 태평양전쟁(제 2차 세계대전)중이었기 때문에 Harvard대학을 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그래서 조언을 하자면 법대로 하자면 소비자가 승소한다. 그리고 한국통신 1기가를 설치하시기 바란다. 그래서 최태원이가 법원의 구형에 따라 4년을 감옥에서 썪었으면 성경을 읽고 회개를 했을 텐데 박근혜한테 돈 처먹이고 3년6개월만에 특사로 나오니까 결과적으로 인간이 되먹지를 않았다. 새벽 12시30분에 전화하는 미친놈들이 어디있노…(최태원이는 형량대로 6개월을 더 썩혀야한다는 것이 본인과 메텔의 뜻이다)

새집에 와보니 고민이 하나 생겼다. 문패에 이전에 살던분의 교회표지를 떼내기는 했는데 사랑의 교회것을 붙여야하나 하는 고민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집앞에인가 작은 교회가 하나있다. 오늘 새벽기도회 빠진 것은 실패작이다. 그 망할놈의 통신사 때문에 끝까지 상담실장인가하는 놈이 지랄을 하길래 정면승부를 하기로 했다. 계약서에 속도가 1기가로 명시가 되어있으니 새로 이사온 집에서 1기가바이트 속도를 못내면 취소할 생각이다.

경고: 나 오늘 새벽기도회 못 다녀왔음. 어제 밤 12:30경에 sk(broadband)에서 전화질을 하는 바람에 수면 장애를 일으켰고 (내 주치의에게 진단서 받을 수 있음-일은 커지는거지) 왜 요사이 主의 말씀이 안들리는지 고심하고 있는데 원래 새벽에 패러다임이 전환이 되야지 하루종일 사람구실을 하는데 최태원의 사면복권문제가 청와대로 들어가면 각하로서는 황규환 총리를 잡을수 있는 단초가 될 수도 있겠다(봐 벌써 상태가 않좋지…)


현재 이글은 유선 인터넷으로 쓰여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한국통신(kt) 65,000원짜리 무제한 LTE, SONY Xperia(Performance) 로 쓰고 있는데 속도가 1기가 SK Broadband보다 더 빠르다. 이말을 왜 하는고 하니 해외에 설비된 주요 페도라 서버에서 이미지 파일을 가져오실때는 꼭 이 경로를 거치시기 바란다. 어저께 컴퓨터가 고장난줄 알고 죽는줄 알았고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지도 못했다. 최태원이가 수입을 늘리느냐고 인터넷망을 분리시켜서 인터넷의 품질이 좋지가 못하기 때문에 패킷(packet)이 저질이기 때문에 파일의 상태가 좋지 못하기 때문이다. SK에서 오실로스코프를 들고 다니겠단다. 미친놈들 주파수 측정기는 나도 비싸서 못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