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총신대 원격 평생교육원에서 모임이 있어서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히브리어 무료강좌를 들었다. 나는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으니까 삼성노트북으로 교회에서 팔자 좋게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노트북에 밧데리가 없다. RF511이라는 모델명의 4400m암페어 인데 5500인가에서 다운 시켜 만들었기 때문에 전압유지시간이 짧아서 지금까지 미루어 왔는데 오늘 돈을 구해서 마음먹고 사려고 했는데 총신대 강의가 4시를 넘어갔다. 서비스 센터가 월요일날 연다고 하니 돈을 금고에 넣어놨다가 주일이 넘어가면 사든지 해야겠다.

지금 내 작업실에 프린터가 5개가 있는데 정상적인 것과 새로 구입한 레이져(흑백 HP)를 제외하고는 다 처분할 생각이다. 전문가들은 더 사용할 수 있는데 공부를 위해서는 정신 사나와서 안되겠다. 그런데 아침만해도 새벽기도회 안가서 고민했는데 하나님은 IQ가 무한하신 것 같다. 主께서 새로 사주신 리눅스가 되고 윈도우즈도 되는 휴렛패커드가 중고 3개를 몰아낸다. 神學을 하려는 내 믿음이 틀리지 않은 것 같다.

나는 수요예배에 잘 안가는데 맨 처음에는 불쾌해서였고 나중에는 장로님 한분이 수요예배에는 오지말고 목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오란다. 우리교회는 수요일날 밤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새벽에 主께서 다른 사람을 섬기라고 하신 것 같다. 내 주치의께서 神學을 하던지 컴퓨터를 하던지 맘대로 하라고 하시길래 그레이스가 신학을 내가 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내 방의 전체 시스템을 바꾸었는데 主께서 호의를 베푸시는 것 같다. 문제는 노트북을 들고 교회에 다시 갔는데 어떤 자매가 모른척한다. 목회를 하게되면 인내를 해야할텐데 하나님이 시험하시는 것인가…교회를 나오지 못하게 기도하지는 못하겠고 다시는 안봤으면 좋겠다.

그레이스가 사지 말란다. 눈밖에 났으니 이제 엘지는 끝난거다…

오늘 국제전자센타에 들렸다. DVD 를 부모님께 드렸기 때문에 뭔가 한가하다. 엘지 블루레이가 되는게 15만 5천원(여기서 오천원은 깍으려는 의도이다)인데 살까 고민하다가 LG Telecom 생각이 났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에라 잘됐다 하고 사지를 않았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나다. 현제 콤보는 머지 않아 픽업이 단종 될 것인데 미리 준비를 해 놓아야 한다. 그레이스가 들어오면 상의해 본다.

내 불알친구가 다른 일을 한번 해보라는데 신박사님 병원안에 교회가 하나있는데 학위고 뭐고 필요 없을것 같다.(BMW를 어떻게 구입하셨냐고 여쭈니까 친척이 줬다고 하신다.)

수학(數學)에 공리라는 것이있다. 예를 들어 점(그녀의 얼굴에 있는 검은점 말고)은 부피도 없고 길이도 없고 기타 등등이다. 당신이 이 개념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공부를 할 수 없다. 나에게 공리(公理)란 예수외에는 길이 없다는 것이다. 神께서는 왜 천지를 창조해서 세상이 이처럼 비참하단 말인가 고민을 해봐도 그리스도 밖에는 답이 없다. 그리스도 예수가 절대진리이고 내가 신학을 하던지 컴퓨터를 하든지 부차적인 문제이다. 약속의 땅은 하늘에 있다고 聖書에서 증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총신대 원격강의에서 자꾸 공부하라고 난리인데 이게 윈도우즈이다. 현실감각을 살리기 위해서 리눅스에서 한발 양보했는데 시스템이 원래 오픈소스(페도라)로 네트워킹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머리가 돌 지경이다. 나는 신학을 생각하는 이유중 하나가 主께서 복을 많이 주시더라. 그런데 솔로몬은 처첩이 1,000명이었는데 나는 신학원에서 유부남이 순결한 영혼을 사랑한다고 짤렸다. 내가 길거리에서 키스하는 애들은 뭐냐고 했더니 양자가 합의가 있어서 괜챦단다. 神學을 하던지 컴퓨터를 하던지 상관없는 것이다. 대학에서 두가지 과목을 전공하는 것을 Double Major라고 한다. 4차 산업혁명이 뭔지는 잘 몰라도 부모님댁에서 프린터를 하나더 가져왔다. 통합이 아니면 돈 걱정안하고 사는데 아무거나 한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SaRang Church; I don’t recommend LG(엘지그룹). And,about theology, I am considering to manage the computer systems on the Sabbath and for the week, for the study, not to operate the machinary.

007 위기일발

강변 테크노마트에서 4만 5천원짜리 펜티움 3 노트북을 중고를 사왔다. 부모님댁에 DVD player가 망가졌기 때문에 서초동에 있는 플레이어를 하나 산성에 갔다드리고 LG가 못읽는게 있기 때문에 임베디드 형식으로 DVD 플레이어를 만들고 있는 중이다. 페도라3를 깔고 있는데 도시바도 만만치가 않은편이다. 새벽에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렸는데 ‘기도를 하면된다’고 하는데 꼭 사기꾼 처럼 생겼다. 신학공부는 하나도 못했는데 지금도 rpm file이 풀리고 있는중이다.

한달에 십일조를 13만원을 하는데 실지로는 소비가 더 많다(시편 50:8절-네 제물에 대하여는 내가 관여하지 않으리니 이는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니라-25년 동안 십일조를 한번도 빼먹지 않았다 )신학만을 전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이 신학원에 몰두 했는데 백석에서 잘리고 나니까 폐업내지 휴업을 하지 않은것이 잘한 것이었다. 晝耕夜讀(주경야독)이라고 컴퓨터(리눅스)를 하고 남는 시간에 神學을 하는 것이 지혜로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