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백석신학원에서 배운게 하나 있다면 성질이 많이 죽었다는 것이다. 국가정보원에서 ‘지랄하네’ 할지 몰라도 오늘 새벽에 부품을 가지러 부모님에게 갔다가 여의치가 않아서 6천원 짜리 제육덮밥을 먹었는데 코를 풀었더니 뭐라고 한다. 나는 식당에서 비위가 거스리면 사업자 지출증빙을 날린다. 국세청에 좋고 ‘너하고 끝이야’라는 뜻이다. 그런데 한번 참아보자 하고 하루를 보냈는데 ‘기적’이 일어났다. 최태원이가 감옥에서 박근혜한테 돈을 쳐 먹였는지 원래는 4년형을 구형 받았는데 3년 6개월 만에 특사로 나왔다. 오픈소스를 쓰기 때문에 1기가 짜리를 깔았는데 MIT와 독일의 서버를 연결했는데 다 bitstream이 엉망이다. 그나저나 ‘역모’를 꾸미던 놈이 수술을 했다고 하면 고게 그렇게 샘통인데 병원 문안 갈때 꽃을 들고 가는 것이 성서에서 나온 것 같아서 꾹 참는다.(교회 생활 30년에 어떤 분이 어떤 짓을 꾸미는지 모르겠냐?)
오픈 소스인 리눅스를 다루다보면 신적개입(a divine intervention)에 부딪히게 된다. 일종의 수학의 조합인 리눅스를 다루다보면 우선 광학매개체인 디스크와 기계들의 종류들이 각기 다른 ‘특성’을 타기 때문인데 이것이 맞추어지지 않으면 실질적인 ‘업무’에 들어 갈 수가 없다. 우리 홈 페이지를 보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가 이 ‘신적 개입’을 제시하고 우리 메텔의 수준과 또 종교적 영감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이것은 새벽기도회에서 시작되는데 그게 그렇게 내가 새벽에 일어나는 이유이다.
오늘 주치의에게 갔었다. 자영업을 하다가 학교 공부를 했더니 방향이 잡히지 않는다. 그러다가 컴퓨터를 만졌는데 오류가 발생한 것 갇았다. 옛날처럼 감각(?)이 돌아오는데 다시 컴퓨터를 만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옛날에 아인슈타인은 뭘 먹고 사나 했는데 나도 먹고 살돈은 있다)
유부남의 스캔들
거봐라 예수 않믿으니까 어떤 아나운서처럼 추락하고 나는 예수 믿으니까 스캔달에서 살아 남잖아. 어느 신학원이라고는 말못하겠지만…
건강이 허락되면 내일 主日은 1부 예배를 갈 생각이다. 그 동안 참 많이 고민했는데 主께서 나와 함께 하실 것이다. 의(義)에 대하여 진리의 말씀을 듣고 싶은데 主께서 나를 義의 길로 인도하시기를 바라나이다.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서초 구민이 되었다고 조은희 구청장으로부터 문자 메시지가 왔다. 내일이 부가가치세 신고날짜인데 실적이 발생할지 모르겠다. 아버지께서 수고를 많이 하셨는데 하루만에 300만원이 발생했다. 내 이메일 주소는 jinlee@metel-computer.com이다. 용건이 있으신 분은 이 주소로 보내시기 바란다.
義
오정현 목사의 대법원 판결이 나면서 나도 혼돈에 빠졌다. 교회에서 외치는 소리도 넌센스처럼 보였고 여러가지 견해가 있었는데 내 주치의가 내게 해준 말씀 ‘오정현 목사를 일흔번에 일곱번이라도 용서해’ 만이 의미가 있어 보였다. 새벽에 기도회에 가면 主께서 요구하시는 것이 있다. 그것은 윤리를 뛰어넘고 神의 섭리를 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불순종하기 매우 어렵다. 오늘 새벽에는 결론적으로 ‘생쇼’인 오늘 저녁에 있는 음악회에 가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분위기 좀 띄어주고 만물의 재판장이 여호와라는 것을 깨달으라는 것이라면 몸이 좀 아파도 하나님의 뜻이 있으리라고 본다. 나의 義가 아니라 절대자의 義, 나이 50이면 깨달아야 하는 진리인가 보다…
‘Whoever sows injustice will reap trouble; the rod of God’s wrath will destroy him'(Proverbs 22:8)
교회에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 사람이 명백히 잘못하고 있다면? 않가면 그만이다. 그런데 옥스포드 성경을 보다가 위의 구절이 눈에 들어왔다. 하나님께서 위와 같이 한다면 오히려 교회를 가지 않는다면 내 손해일 것이다.(主께서 내 원수들에게 위와같이 하시기를 소원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