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새 불참

‘조폭들’ 이 무섭다.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싫컷 두들겨 맞고 나니까 ‘공포증'(phobia)이 생겨서(신상철 박사님으로 부터 진단서 발급이 가능하다) 윤대혁 목사님이 설교를 하셔야지 좀 안심이 된다. 이번 주일예배 설교는 누구인가?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