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 혜존

성서(聖書)에 보면 사도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 라고 고백합니다. 새벽기도회라는 것이 인내가 필요하고 힘들기 때문에 고비를 넘기가 어려운데 그래도 한계를 넘기면 평안과 건강이 있습니다. 추가비용은 일주일에 2만원씩 한달에 8만원이 기본입니다.

육체적 건강의 신호는 발기가 잘된다는 것입니다. 박사님, 남자가 성기가 튼튼하면 종합적으로 볼때 건강의 신호가 아닐는지요? 그렇다면 저는 새벽기도회를 개근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신적으로는 어머님의 가르침을 따라 성결의 영을 지키겠습니다.

이글은 박사님 개인 이메일과 원무과로 넣겠습니다. 이글은 의학용이니 과장님이 뭐라고 하면 꾸짖기 원합니다. 저는 원장실에 팩스(FAX)가 없다는 것이 이해가 않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진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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