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지니스 홈페이지 www.metel-computer.com은 아이디와 암호를 걸어놨습니다. 본인이 신뢰할 수 있는 분께만 패스워드를 가르쳐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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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돌 지경이다. 오늘은 主께서 진짜 대통령 주치의를 만나게 해주셨다. 오늘 내 주치의를 만나서 병원식당에서 식사를 같이 하려고 기다리다가 새로 들어온 혈압측정기가 눈에 띄어서 혈압을 쟀다. 그런데 이전과는 혈압이 정상이 아니다. 신박사님께서 기계가 틀릴수 있으니까 다른 내과 병원으로가서 진료를 받아보라고 하신다.(科가 다르다) 나는 당장 아버지께 전화를 드려서 경기 54회인 故 김노경 박사(전두환 대통령 주치의)의 영향력이 살아있는 서울대 병원으로 소개 시켜달라고 전화를 드렸더니 동네 병원으로 가라고 말씀하신다. 여기서부터 천재들의 전쟁이 시작되는데 우리 집앞에 있는 내과병원(문재인 대통령 주치의) 원장님이 우리 아버지 연세 대학교 후배이다. 이건 뭐 삼국지 같다…
그리고 대북지원의약품은 신박사님께서 다 아시는 회사라고 하시면서 괜챦다고 하시고 하바드 degree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더니 정말로 그것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라고 하시면서 어제밤에 이찬수 목사님의 설교를 보았는데 용감한 사람같다고 하신다.
어제 오후 1시반경에 강남에 있는 ‘World of Beer'(02-537-0080)이라는 곳에서 사랑의 교회(담임목사 오정현) 영어예배부(NHM)의 영어성경공부 토요반을 했다. 내가 맨처음 도착했는데 아직 도착하지 않은 사람들이 장소를 찾기에 편하도록 웨이터에게 내 영어성경공부 카카오톡에 업체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도록 부탁을 했는데 글쎄 이 친구가 자기 핸드폰번호를 입력을해서 발송했다. 10명 가까운 사람들에게 일일이 설명할 수도 없고 010-8473-3437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내 핸드폰 번호가 아니다. 나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생각하다가 유일하게 아는 자매의 핸드폰으로 문자를 넣었는데 답신이 없다. 영어 예배부는 다 퇴근을 했고 나는 영어예배부에 전화번호를 아는 사람이 없으므로 해명차원에서 글을 올린다.

어제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다. 그래서 성경을 읽었는데(잠언 27장)8절에 집을두고 돌아 다니지 마라고하는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집에서 근신을 했는데 한마디로 만사형통이었다.(그렇다면 내일 토비새에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특별새벽기도회 모임에 계속 참석하고 있는데 집에 와서 잠을 자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어머니께서 내가 학생시절 ‘공부해서 남주니?’하셨는데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에 입학하실때 책상을 놓고 정좌를하고 새벽까지 공부하셨다고 한다. 내가 나이가 50가까이 되는데 내 나름대로는 열심히 살았고 병이 있었기 때문에 20년 동안 새벽기도회는 거의 개근을 한 것 같다. 오늘은 기술적인 것이 거의 없었는데 실은 Harvard에 마음이 가 있었다. 그리고 상황이 어떻게 전개가 되든 토플은 보는게 좋겠다. 내 불알친구는 객관적인 증거를 내 놓으라는데 신박사님도 이전에 내 건강 상태가 M.I.T에 가는 것은 무리라고 하셨는데 하바드는 한번 해보고 안돼도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고 하신다. 역사나 문학을 전공하면 설교에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지금 내 마음이 평안한 것은 앞으로의 삶을 主의 복음을 위해서 사는데 별로 지장이 없다는 것이다. 한 장로님이 내가 어디서 돈이 나오냐고 물으시던데 우리 어머니께서 경제적인 샘물은 비밀로 하라고 하셨다. 하버드에 들어가려면 시험을 몇개 치루어야 하는데 유전자가 어디 가냐?…
9월 14일날 (2019년 올해) 내 일터의 파노라마를 동영상(MPEG-4)파일로 이 홈페이지에 올렸던 것이 파일의 용량이 크고 접속자의 수가 많아서 외국에 있는 서버가 다운이 되었던 모양이다. Bandwidth를 확충하고 문제의 파일을 서버에서 제거했다. 서버 회사인 FastComet과 이야기해서 동영상에 대한 효율적인 솔루션에 대한 정보를 입수했는데 다시 MP4 file을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새벽에 설교 말씀중에 이스라엘왕 히스기야가 생각이 났다. 그가 외국 사신에게 보물 창고를 다 열어 보이고 이사야에게 책망을 받는데 내가 이스라엘의 왕도 아닌데 나의 공간을 대중에게 공개했다고 해서 그게 어떻게 죄가 되나?…여기에서 자기정체성(self-identity)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는데 ‘오늘이 안식일인데 편안하게 4부 예배드리면 편하지 뭐’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내가 기름부음을 받았다. 지옥에 갈 사람들을 생각하니 어깨가 무겁구나’하고 생각하면 그러한 것이다. 오늘도 공부를 못하고 하루종일 컴퓨터에 매달려 있었는데 오늘 새벽기도회에 설교하신 목사님께서 무인가 신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하셨다는데 나는 뭔가? 主께서는 침묵으로 일관하시는데…
로마제국 시대에 主後 313년 밀라노 칙령(로마제국 전역에 거쳐 기독교의 국교화)이후 대교황 그레고리라고 있었다. 이분의 업적은 교회를 제국으로부터 분리시켰는데 무슨 학교를 나온 것 같지도 않은데 역사에 남는 일을 남겼다. 내가 계속 힘든 부분이 자영업을 유지하면서 神學을 하자니 좀 불안하다. 그래서 하바드 직장인 코스를 택한것인데 야간 학교도 아니고 비지니스적인 문제에 부딪힌다. 그런데 이메일을 보다보니(jinlee@metel-computer.com이 안되면 metelcomputer@gmail.com로 보내시기 바란다)영어로 된 히브리어 강좌등이 있는데 아버지께서는 신학을 하고 싶으면 역사(history)같은 것은 책으로 하라고 하신다. 神學은 그 본질상 정의(definition)가 불가능하다는 글도 있는데 교수를 잘 만나야 하는데 우리교회에서 있는 특별새벽기도회에서 기도제목으로 삼아야 겠다.
TOEFL(internet Based Test)를 치루려고 준비를 해야하는데 거의 공부를 못했다. 토비새에 갔더니 가나에서 손님들이 왔길래 말을 좀 건넸는데 Listening(듣기테스트)가 좀 약한 것 같다. 당장 내일 영어 예배에 갈거냐 말거냐 문제인데 (적지만) 십일조를 영어예배에 낼까 했는데 장로님 한분하고 대화중에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대인관계에 활용하지 말라고 하신다(이전에 백석대학교회에 상담을 하고 수요예배때 백석에다 줬는데 꿀떡해서 본교회인 사랑의 교회에다 추가로 드렸다). 일단 영적인 것도 좋은데 나는 새벽기도회 체질이라서 1부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몸이 아프다. 그리고 영어 예배에 가라 또는 가지마라는 레마도 1부 말씀때 나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