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 중국어 예배를 드린다

코로나 전염병이 확산되면서 영적인 지도랄까 그레이스와 함께 토요비젼새벽 기도회를 인터넷으로 같이 드리게 되었다. 항상 내가 토비새에가면 독수공방이었는데 같이 예배를 드리니 나쁘지 않다. 내일도 토비새를 같이 인터넷으로 드리고(아내가 컴퓨터를 만질줄 모른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생각이다.(그리고 나 공부해야 한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