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도회에 또 못갔다. 수요예배에 참석한 것이 무리였는데 어제는 감기까지 걸렸다. 내일과 모래까지 교회에 가지 못할 것 같다. 아버지께서 상황이 곤란하다고 판단하시고 경기고 인맥을 동원하실 모양이다. 신박사님도 현직에 아는 내과의사가 없다고 하신다. 고혈압, 당뇨 그리고 고지혈증이 상태가 않좋은 모양인데 현재 몸이 작열감이 있다. 그대들은 나의 아버지가 경기고 내과 의사를 찾아 낼 것 같은가 못할 것 같은가?…
국정원에서 국민은행 계좌 담당을 고문하면 맨 윗대가리가 나올 것이다. (성경에서 이르기를 왕을 존중하라고 했다)

나는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이다. 의학(醫學)적으로 중독(addiction)은 아니고 힘이 없고 그럴때 의존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문제가 된것이 내가 새벽기도회를 하면서부터 새벽일찍 일어나면 졸리니까 커피 한잔을 마시다가 하루에 20잔이 기록이다. 내 친구하나는 대접으로 마신다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새벽기도회를 다녀와서 잠을 좀 자려고 해도 主께서 싫어하신다는 것이다. 너는 택시를 타고 기도회를 갔다왔으니까 밥값을 해라 그런 뜻이신 것 같은데 백석신학원에 다닐때(나는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 1학년 말까지 다녔었는데) CCTV에 찍혀서 ‘이사람은 중독임’이라고 교학처에 보고를 올린것 같다(여러가지 한다).
그런데 어제 신박사님이 내가 수면장애를 언급했더니 본인도 새벽 3시에 깨는데 그럴때면 성경을 읽으신다고 하신다. 그래서 오늘 나도 새벽 3시경에 깼는데 커피를 한잔 마시고 옥스포드(REB)성경을 보았는데 잠이 다시 오기 시작한다. 박사님 어조로 봐서는 8시간까지 잘 필요는 없는 것 같고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4시간을 잤다고 역사에 기록이 되어있다. 그래서 새벽 5시에 마누라가 깨우니까 5시다. 택시를 집어타고 교회에 도착했는데 졸려서 메시지를 분별할 수가 없었다. ‘이거 이러다가 나이 50에 쓰러지는 것 아니야?’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버지도 그러시고 신박사님도 그러시고 건강의 비결이 걷는 것인가 보다. 사람의 길을 인도하시는 분이 여호와이시라고 집으로 가는 중에 빌딩 2층에 독서실이 하나있는데 한번 올라가 보았다. 1시간 정도 있어 보았는데 말똥 말똥한것 같다. 18만원을 자금을 회전해서 한달을 등록을 해버렸다. 교회에서 서럽게 락커때문에 고생했는데 아주 고급스러운 사물함을 4주를 끊었다고 무료로 대여해준다. 동네가 동네라서 그런지 아주 만족스러운데 새벽 6시에 새벽기도회가 끝나면 9시까지 있다가 집으로 와서 일을 하면 사점을 넘기겠다. 18만원이 빌린돈이기 때문에 좀 부담이 됐는데 결과는 만족스럽다.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준것이 아니면 사람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고 했는데 대통령급 주치의 2분이 계시고 아침에 일을 할 수 있으니 主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http://www.gngh.or.kr/bbs/detail.php?id=bid&no=31
오늘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 병원에 증축식이 있었다. 내가 시간이 늦었고 국회의원이라든지 높으신 분들이 많이 오신 것 같아서 신박사님을 뵈려면 기다려야 했는데 내과 처방전을 가지고 갔다. 복용을 하고 불만사항이 있으면 문재인 대통령 주치의께 직접 말하라고 하신다.(무서운게 없으신 분이시다). 화도에 농협은행이 하나 있는데 주 거래은행을 뒤집어 버렸다. 교회에 우리은행 ATM machine이 있는데 이상하게도 비정상적이다. 중국은행을 좋아했는데 그것은 그레이스를 줄 생각이다. 병원규모가 링크를 해보시면 알겠지만 3000억원이 넘어간다. 이사진은 박사님까지 5명인데 모든 결정권은 박사님이 가지고 계시다고 보면 된다. 우리 어머니께서 내가 의학을 전공하면 병원에 고용하겠다고 약속까지 받아내셨는데 3000억을 꿀떡해버려?…
앞으로 사랑의교회 본당 4부 예배는 드리지 않는다.-李珍
지난 주일날 내가 찬양팀을 쳐다본다고 교역자 귀에 들어갔기에 4부 예배에 불참했다. 이미 1부 예배때 십일조를 드렸고 영어 예배도 드렸기 때문에 4부 예배는 참석할 필요가 없었지만 분위기 파악하려고 죠스테이블에 앉아있었다.


우리 집은 집겸 사무실 겸용이기 때문에 2개의 인터넷 회선이 들어와 있다. 아버지 명의의 SK Broadband 1기가 인터넷 선이 업무용 방과 안방으로 들어가 있고 이번에 kt 기가지니 500메가짜리가 사무실에 들여놨다. kt에다가 사업자등록증을 먹였는데 오늘 아침에 사랑의 교회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데 kt에서는 빨간 바탕의 자막이 뜨지 않고(텔레비젼 선이 두개임) 그레이스가 부르길래 가보았더니 똑같은 CTS인데 자막이 떴나보다. kt에 설명을 요구했더니 묵묵부답이다. 온 집전체에 Wi-Fi가 세개나 깔렸는데 핸드폰이 무슨 무제한 요금제가 필요하겠으며 전화는 인터넷 전화인 아름방송으로 하면된다. 핸드폰 요금제를 69(75,000원)요금제에서 33,000으로 다운시켜버렸다. 아마 kt 직원들이 내가 상품권 노리고 500메가를 들여 놓은줄 아나보다. 그러니까 상담원이나 하고 앉아있지…
나는 내가 앞자리에 앉아서 찬송을 부르면 예배분위기가 뜬다고 생각하는데 최소한 뒤에 앉으면 은혜가 안된다. 신경질나서 이틀정도 공백을 두었으니 오늘가서 분위기 파악 좀 해야겠다…

사랑의 교회 새생명 축제에 총신대 총장님이 설교(복음)를 하셨다. 15살에 완전한 실명을해서 50년을 암흑가운데 사셨는데 이제 총신대 총장이 되셨다. 문재인 대통령 내과(심장담당)주치의께서 내게 500만원짜리 자동 혈압측정기를 달아 주셨는데 몹시 힘들었다. 그런데 이재서 총장의 설교를 들으니 고통이 고통으로 여겨지지 않았다. 내가 내 주치의 보고 醫聖(Medical Saint)라고 호칭하는데 아버지는 ‘聖’字를 아무렇게나 붙이는게 아니라고 하신다. 앞에 못 앉게해서 조금 뒤쪽에서 아이패드에 열불나게 받아 적었는데 내 눈앞에 십자가가 들어온다. 글쎄 主日날 어떤분이 내가 찬양하는 자매들이 내가 자기들을 쳐다본다고 complaint가 들어왔나 보다. 내가 손을 저으면서 찬양을 할때 자매들의 몸매들을 감상할지 십자가를 쳐다볼지 여러분의 판단에 맞기겠다. 내 주치의가 어느날인가 내게 말씀하셨는데 아직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진아 예수님이 너를 위해 죽으셨어…” ‘대한의학협회장’이 하시는 말씀이라서 그 말의 깊이는 잘 모르겠지만 이재서 총장이 대권을 쥐었으니 총신대에 비리는 없을 것 같다. 하바드고 나발이고 수능시험을 봐서 총신대에 들어갈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총장님이 聖者 같아서 몇마디 적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