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행사가 교회에 있어서 신박사님이 오셨었고 오정현 당회장과도 인사를 시켜드렸다. 그리고 남자비서실장을 통해서 박사님 핸드폰 번호도 넘겨드렸다. 통화하시면 언제 교회 공예배를 시작해도 될지 통계가 나올텐데 교회가 예배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라 사려된다

내일 사랑의교회 본당 예배(중국어예배-아버지의 어명임)를 드리려고 했더니 또 연기됐다. 그리고 방금 국가정보원과 통화를 했다. 2번에 걸쳐서 했는데 나에 대해서 파악하라고 2번 한 의도도 있다(kt전화는 내 실명으로 되어있다) 내 주치의 이름을 가르쳐 줬고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줄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듣더니 자기네는 간첩잡는데란다. 내가 간첩인가? 다른게 아니라 내일모래쯤 정세균 국무총리께서 코로나 규제조치에 관하여 정부 방침을 발표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규제를 풀면 안된다. 우리교회 사람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내 병이 호전되가는 것을 느낄텐데 내 주치의가 5월경에야 코로나로부터 안심할 거라고 말씀을 주셨다. 내 주치의는 醫聖(Medical Saint)이다. 국무총리가 규제를 완화하고 내 신박사님의 말이 맞는다면 나라는 개판이 될 것 같아서 텅와대 핫라인이 없다고 해서 국정원에 전화를 했는데 아주 국가정보원부터 코로나로부터 혼나봐라. 어떻해서든지 문재인 대통령 각하와 ‘대한의학협회장’을 연결시켜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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