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나하고 인연이 아닌것 같애…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 말씀을 들으니 내가 그리스도에 대한 첫사랑을 버렸다고 하신다. 영적인 혼돈에 빠지면서 건강을 통제할 수 없어서 오늘 새벽에 일어나지를 않았는데 건강관리를 못한 것도 죄가 되나? 이비인후과와 정형외과를 다녀왔는데 (두분다 믿는분들이고 내 주치의 서울대 후배들로서 실력자들이다) 내 허리근육통은 의자에 문제가 있나보다. 그래서 서로 위치를 바꾸어 보았는데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하이-팩을 하나 사볼 생각이다. 나는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할때면 에너지 소비량이 무척 많은 편인데 당뇨때문에 소식을 하기 때문에 몸에 힘이 없는 편이다. 그런데 왜 이런 내 처신이 예수를 믿는 믿음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 토비새는 참석하기로 했고 주일날도 본당 예배를 참석할 예정이다. 에라 모르겠다, 먹고 싶은대로 먹고 본당에서 춤을 춰야겠다…

내적인 갈등이 있어서 사랑의교회의 토비새에 가지 않았는데 다음주부터는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 주일 예배는 본당 예배를 드리지 않아도 부작용이 없었다. 내일 부작용이 발생하면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부모님댁에 갔었다. 나는 어머니댁에 가면 주로 하는 일중 하나가 내 자동응답기에 녹음돤 내용을 핸드폰으로 불러들여서 VCR에 녹음하는 것이다. 통화내용을 가만히 제3의 장소(부모님댁)에서 반추해보면 부끄러운 것이 많다. 아버지께서는 10분만 침묵하고 있어보라고 하시는데 내가 침묵하면 명철해보이는 것은 둘째치고 분위기가 살벌해진다. 어떻게 언어(language)를 다스릴지 난제중의 난제이다.

https://patents.google.com/patent/WO2005060263A1/en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위의 서류를 보시면 알겠지만 한국에서 특허를 받지 못했다. 교회 목사님들 중에서 컴퓨터공학등을 하신 분들은 진위 여부를 판단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괘씸하다. 그래서 M.I.T의 국방과학연구소로 무기로 전환할 수 있는지 타진하려고 한다.

https://smallbusiness.ll.mit.edu/sbo/SBIR-STTR-Topics

사람을 죽이는 것은 기독교정신에 어긋난다고 생각해왔었는데 다윗왕도 군인이었다.

http://edu.godpia.com/

공자(孔子)가 이르기를 군자의 학문은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하셨다. 먹고 살만해지니까 내가 다니다가 짤린 백석신학원이 생각이 났다(손도 않잡아봤다).

대학이라는 것은 중세시대에 생겨났는데 신학을 해보려고 시도했는데 길이 열리지 않았다. 그런데 위의 홈페이지에서 우리 사랑의교회에 학문적 소지가 있음을 발견했다. 중우정치라고 함은 민주주의 최대의 약점이라고 하는데 여호와께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한다고 성경에서 말씀하고 계시다. 알아보니까 좀 개편이 필요한 모양인데 먹고 살만하고 신학을 생각해보신 분들은 한번 샘플을 들어보시기를 바란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다.

哀悼

문재인 대통령 모친 강한옥여사 별세

나는 차가 없기 때문에(Boston에서 교통사고가 난 이후로 의사가 운전을 금지했다) 주로 걸어다닌다. 주일 새벽에 1부 예배를 가라는 뜻인지 왼쪽다리에 쥐가 나서 번쩍 일어났는데 오늘 물리치료를 받았다. 당뇨에는 운동이 좋다는데 우리 사랑의 교회에 축구부를 만들어서 영어예배부하고 중국어예배부하고, 그리고 부서별로 대항전을 하면 좋겠다.

영어예배부이야기를 말씀드렸더니 신박사님이’예수를 믿는 네가 용서해’라고 하신다. 하긴 일흔번씩 일흔번을 용서했더니 17년만에 차우체스코 정권이 무너졌대나 어쨌대나…

http://www.philmedis.org/

정남식이라고 제 15대 대통령 故 김대중 씨 심장담당 내과의였다. 서울고등학교 옆에 필메디스 내과의원이 있는데 내가 고혈압, 당뇨 그리고 고지혈증이라고 주의를 받았는데 내가 합병증이 있기 때문에 오늘 영어예배부때 기도 제목으로 내 놓았는데 집에 와서 한잠자고 오후에 카톡이 왔는데 나보고 기차로 40분이 걸리는 거리를 하이킹(hiking)을 해야한다고 한다. 미친놈들이 환자를 보고 40분을 걸으라고 하면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만약 내일 내 주치의가 허락하면 갈 수도 있겠지만 양키들이 제 정신이 아닌가보다. 내일 박사님과 의논한다.

새벽 기도회에 또 못갔다. 수요예배에 참석한 것이 무리였는데 어제는 감기까지 걸렸다. 내일과 모래까지 교회에 가지 못할 것 같다. 아버지께서 상황이 곤란하다고 판단하시고 경기고 인맥을 동원하실 모양이다. 신박사님도 현직에 아는 내과의사가 없다고 하신다. 고혈압, 당뇨 그리고 고지혈증이 상태가 않좋은 모양인데 현재 몸이 작열감이 있다. 그대들은 나의 아버지가 경기고 내과 의사를 찾아 낼 것 같은가 못할 것 같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