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패드를 소니 노트북 왼쪽에 놓고 뉴스(YTN)를 모니터링 하는 습관이 있는데 하루종일 뉴스이야기가 클럽이야기이다.(내가 미리 이야기하는데 당신들 잡히면 교도소에 수감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사태가 궁금하다. 그래서 신박사님에게 전화를 해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겠냐고 여쭈려고 전화를 했는데 청와대에 불려가셨는지 오후에 자리를 비우셨다. 그래서 5시쯤 전화를 드렸더니 1주일이 고비라고 하신다. 당신딸이 고3이면 나같으면 결석시키겠다. 그리고 나도 다음주는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그래서 우리교회에서 확진자가 않나오면 다음주를 생각해본다. 서울대 병원에서 30년전에 내병을 못 고친다고 그랬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