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몸이 아파서 새벽기도회로 극복을 해온지가 20년이 넘는다. 그러면 무척 졸리기 때문에 주치의의 관리하에 하루 20잔까지 커피를 마셨는데 백석신학원에서는 CCTV로 감시하다가 아마 교학처에 ‘커피중독’이라고 보고를 했을 것이다. 내가 이 사실을 있는 그대로 ‘대한의학협회장’에게 이야기 할테니 경기도 남양주 병원에는 취직할 생각을 말아라. 히브리어를 공부하다가 ‘왜 기도하지 않느냐’라는 히브리어 요나서 문구가 있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고생하다가(새벽기도회를 않가면 몸이 아프다) 동네에 있는 작은 교회에 적응을 하게됐다. 사랑의 교회는 내일부터 새벽기도회를 다시 시작하나 본데 때가 늦었다. 은보 목사님 사모님과 상담을 했는데 내일 새벽부터는 나를 새벽에(옥한흠 목사님 사모님을 위해서 새벽기도회를 생중계하는데 맨 앞자리에 앉는 나를 보고 위안을 삼으신 모양인데 양해를 구했다)에 보지 못하게 될것이다.
어제 인터넷으로 그레이스와 같이 토요 새벽기도회를 보았는데 오정현 목사의 리더스 컨퍼런스 마지막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우리 교구 목사는 죽었는지 내 핸드폰으로 연락한번 않왔는데 사랑의교회 교인은 모두 다락방을 해야지 사랑의 교회 교인이란다. 신천지도 아니고 나는 그냥 평신도로 예배만 드리기로 했다. 그런데 이미 말씀드린바 1부 본당 예배에서 분위기 띄어주고 싶지 않고 영어예배부는 환영을 할지 몰라서 인터넷 예배를 드리려다가 그레이스가 교회로 가라고 해서 4부 예배를 했다. 오전 시간이 공백이 생기는데 1부 (본당) 예배때 맨뒤에 앉는 방법이 있는데 시간이 굉장이 더디흐른다. 애라 다시 코로나나 널리 널리 퍼져라~퍼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