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변리사와 통화를 했는데 김부장님은 보안과에 홈페이지를 알려주지 말라고 한다. (이전에 청와대에 특허청에 앙심을 품고 ‘내란음모’죄로 박근혜 정부때 내용증명을 보낸적이 있는데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조사를 받고 내 주치의가 백을 써서 국정원에 가지 않고 풀려난 적이 있다). 나는 국정원에서 우리 홈페이지를 보는지 않보는지 모른다. 그런데 죄명이 ‘내란음모’이고 기술이 엉터리가 아니라는 것은 알 것이기 때문에 내 핸드폰으로 스팸전화를 거는 것은 별로 현명한 짓은 아닐 것이다. 이전에 서울대 교무처장(MIT chemistry post-doc-1989년때Boston교통사고시 본인의 생명의 은인)를 뵈러 갔을때 서울대 법대 사법고시 수석 합격생들을 학교 신문에서인가 봤는데 예쁘다. 나는 무기를 개발해서 돈을 버는게 목적이 아니라(칼로 쓰는자는 칼로써 망한다-예수 그리스도)다른 영혼들이 무기를 개발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고 군사상 복잡해지겠지만 아마 특허는 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칼(양날의 군도를 만드는데 무슨 특허가 필요하냐? 새벽기도회때 10년차때 받은 영감이라서 그런지 논란이 끊어지지가 않는다. 어쨓든 우리 교회의 삼성에 계셨던 분은 삼성이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주제가 ‘무기’이다. 아버지께서 백악관은 건드리지 말라고 하셔서 참고 있는데 일단은 순종할 생각이다.(하지만 메텔의 오너는 본인이다…)

롯데에서는 왠 고기굽는 냄세여?…

내가 보기에는 이번 미국의 금리역전은 심상치가 않다. 내가 고등학교시절 다니던 작은교회-내 마음의 고향-에서 배웠던게 요한계시록인데 이 신약성서(新約聖書)가 예언하는 것은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까지 경제가 계속 않좋아지고 나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제전문가들은 엉터리로 본다. 미국은 레이건 대통령 시절에 절정을 이루었는데 1989년도에 한달가량 어머니와 LA와 보스톤에 체류했었다. 나는 Harvard에서 신앙을 갖기전의 내 삶을 해석하려고 ‘Special Concentration’이라는 과목을 지원하는데 교통사고가 나서 한국에 계신 아버지로부터 ‘소환’되었다. 한달간 만불(US$ 10,000)을 썼는데 씨티코프(Citicorp)에서 짭잘했을 텐데 지금은 북한과의 관계를 실수를 한다고 본다. 남북이 통일되는 것은 神의 뜻이다. 계속 절대자에게 게기면 ‘장단채 금리역전’이 아니라 지진으로 캘리포니아가 가라 앉아버려라…

아버지는 토비새에 가지말라고 하신다. 그런데 나보고 또 ‘넌 갈 자격이 없어. 믿음이 없어서 못 가지 옷이 없어서 못가?(아무 옷이나 입으라는 말씀이시다)’300만원짜리 무스탕을 붜여줘?…

현재 3M의 Imation CD-ROM이 시장조사결과 단종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사제기를 해야되는데 카세트테이프도 세운상가에 부탁을 해놨는데 연락이 없으시다. 저번주에 오정현 담임목사가 이번주 토요기도회는 검은색 양복을 입고 오라고 해서 현대백화점에 전화를 해서 LANVIN suit 가격을 알아보니까 300만원 정도라고 하는데 아버지께서 사주신 (이탈리아제)무스탕이 300만원짜리이다. 오늘 수영장에서 체중을 달아보니까 92킬로인데 토비새에 참석하면 4,500원 마이너스이다. 세운상가에 가면 몇만원이면 양복을 한벌사는데 소니 건전지나 사러갈까 하고 있는데 간단한 방법은 토요일날 새벽에 동네교회 새벽기도회 갔다가 수영장 갔다가 돌아와서 업무보는 것이다. 성경 말씀대로 내가 가지지 않은 것이 없는데 (여자도 있다) 어떤 똘만이가 그것도 아이디어라고 내놓은 모양이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필요해서 양복을 사야한다면 레벨이 문제인데 영어예배부 미국놈들은 양복 잘 않 입더라(영어로 white-trash라고 한다). 오늘 새벽기도회 주제가 그러했으니 LANVIN사달라고 기도해 보고 않사주시면 토요일 새벽에 츄리닝입고 무스탕 걸치고 사우나 간다. 비가 와서 소가죽에 곰팡이 쓸면 안되는데…

오늘 주치의에게 다녀왔다. 어제 교회시간이 늦게 끝났기 때문에 오늘 진료를 보실 수 있는지 무리하게 전화를 드렸는데 평소와는 달리 답장이 없으시다. 안전부절 오전에 병원까지 택시를 탇는데 평소와 같이 회진중이시다. 커뮤니케이션상 오류인데 이태섭 前장관(경기 54회)도 그렇고 다 비서들이 핸드폰을 받는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박사님 운전사에게 신박사님이 핸드폰을 가지고 있지 않을리가 있냐고 대판 싸운 모양이다. 그래서 핸드폰을 하나 구입하셨다고 하신다. 쉽게 말해서 핸드폰에 관심이 없다는 말씀이다. 그래도 내가 명색이 IT(컴퓨터)를 하는 사람인데 솔루션을 찾다가 박사님 이메일이 생각났다. 2주일에 한번 정도 보신다고 했으니까 일주일 후에 한번 예약을 확인하거나 하면 되니까 외국에 출장을 간다거나 급한일이 생기면 답신을 주실게다.(나도 핸드폰을 잘 않받는다. 사무실 번호로 하시기 바란다)

모래 주일 4부 예배까지 기다리세요…

어제 좀 불쾌한 일이 있었는데 오늘 새벽에 主께서 기도회를 통해서 ‘네가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다’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나는 십일조를 은행이 아니라 예배때 내려고 애를 쓴다. 그런데 이게 쉽지가 않다. 은행으로 돈을 보내고 홈페이지에 과시를 할까 했는데 문듯 수녀님 세분이 서 계신것을 보았다. 저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하다가 발길을 집으로 돌렸다.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 죠시 부시도 꼼짝 못하던 요한 바오로 3세(?)의 장례식장을 찍은 사진을 기억한다. 아버지께서는 경기고 출신이신데 천주교가 이단이라고 하면 이해가 않간다고 하신다. 왜냐하면 1517(종교개혁)년 이전에는 카톨릭밖에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교회가 없었지 않은가. 나는 개신교 ‘대한예수교장로회사’ 소속이기 때문에 긴 말은 않겠다. 하지만 나는 유엔에서 발간한 세계사 책을 가지고(복사본)있는데 중세를 위대한 문명으로 평가하는 부분도 있다. 어쨌든 아버지께서 십일조를 냈더니 기분이 좋다고 하신다. 우리 교회 사람들 중 어떤분은 나보고 뭘 먹고 사냐고 한다. 主께서 먼저 그 나라와 그 義를 구하라고 하시지 않았는가…

동네 교회에 헌금을 안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런데 고민이 총헌금액수를 늘리느냐 아니면 지금까지 사랑의 교회에 내던 돈을 가르느냐인데 그레이스는 사랑의 교회에 다 내라고 한다. 옥한흠 목사님 사모님도 서로 간에 합의해서 결정하라고 하셨으니 내가 대표로서 지금까지 하던 관행대로 행한다.

내가 아침3시 30분경에 일어나서 새벽기도회를 가게되면 돌아올때 그렇게 졸립다. 그래서 이전에는 기도회 끝나고 수영을 하고는 했는데 그리 오래가지 못했고 이번에 근처 수영장을 등록하게 되면 재무재표(balance-sheet)가 마이너스가 되버린다. 오늘 정형외과에 가서 간호사들에게 교회 갔다와서 한잠자면 몸에 통증이 있다고 하니까 원장 선생님에게 물어보란다.(걸어서 교회 갔다왔다고 (오른쪽)정강이를 맛사지(물리치료) 받는 것은 엄청난 사치이다)

이전에 500만원짜리 소니 브라비아를 사달라고 기도드렸더니 아버지께서 너무 큰 텔레비젼은 눈에 해롭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찾아낸게 브라비아 70만원짜리이다. 그런데 이게 내 소니 핸드폰이랑 가격(695,500원)이 똑 같다. 하나님께서 브라비아와 화질이 맞먹는 소니를 사주신 것이다. 내 탐욕의 결과로 엑스페리아에 좀 손상이 가기는 했지만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가졌다면 왜 아침마다 잠과 싸우는 곤욕을 치루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십일조로 현실을 뒤집기할 수 있고 펜트하우스를 보면서 눈이 뻘개질 수 있지만 그것은 主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방금 수영복을 찾아냈는데 내 신앙의 여정에서 십일조로 재정적 뒤집기를 한게 한두번이 아니지만 내가 진정코 ‘약속의 땅’에 들어왔다면 좀 더 현실적이어야지 않을까? 내일 비가 온다는데 새벽에 主의 음성을 듣고서 수영장 등록에 관한것은 결정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