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변리사와 통화를 했는데 김부장님은 보안과에 홈페이지를 알려주지 말라고 한다. (이전에 청와대에 특허청에 앙심을 품고 ‘내란음모’죄로 박근혜 정부때 내용증명을 보낸적이 있는데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조사를 받고 내 주치의가 백을 써서 국정원에 가지 않고 풀려난 적이 있다). 나는 국정원에서 우리 홈페이지를 보는지 않보는지 모른다. 그런데 죄명이 ‘내란음모’이고 기술이 엉터리가 아니라는 것은 알 것이기 때문에 내 핸드폰으로 스팸전화를 거는 것은 별로 현명한 짓은 아닐 것이다. 이전에 서울대 교무처장(MIT chemistry post-doc-1989년때Boston교통사고시 본인의 생명의 은인)를 뵈러 갔을때 서울대 법대 사법고시 수석 합격생들을 학교 신문에서인가 봤는데 예쁘다. 나는 무기를 개발해서 돈을 버는게 목적이 아니라(칼로 쓰는자는 칼로써 망한다-예수 그리스도)다른 영혼들이 무기를 개발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고 군사상 복잡해지겠지만 아마 특허는 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칼(양날의 군도를 만드는데 무슨 특허가 필요하냐? 새벽기도회때 10년차때 받은 영감이라서 그런지 논란이 끊어지지가 않는다. 어쨓든 우리 교회의 삼성에 계셨던 분은 삼성이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주제가 ‘무기’이다. 아버지께서 백악관은 건드리지 말라고 하셔서 참고 있는데 일단은 순종할 생각이다.(하지만 메텔의 오너는 본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