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다윗밧세바와 동침한 후 선지자 나단이 그에게 왔을 때】

(시 51: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시4:1, 시109:26
(시 51: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시 51: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시 51:4)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롬3:4
(시 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시 51:6) 보소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1)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
(시 51: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시 51:8) 내게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들려 주시사 주께서 꺾으신 뼈들도 즐거워하게 하소서
(시 51:9)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사38:17, 사43:25, 미7:9
(시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2)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 51: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시 51:12)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시 51:13) 그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시110:3, 고후3:17
(시 51:14)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 삼하12:9
(시 51:15)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시 51:16) 주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시 51: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시 51:18) 주의 은택으로 시온에 선을 행하시고 예루살렘 성을 쌓으소서 시69:35, 사51:3
(시 51:19) 그 때에 주께서 의로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시리니 그 때에 그들이 수소를 주의 제단에 드리리이다

모든 人間은 恐怖와 利益에 따라 움직인다-세네카

오늘 새벽에 왠 미친년이 기도회 시간전에 발광을 한다. 모세의 율법은 神法인데 主께 잡아죽이라고 기도드렸다. 내가 보기에는 짜고 치는 고스톱 갔은데 어쨌든 새벽기도회에 어렵게 와서(다리를 삐어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 기분이 좋을리가 없다. 내 글은 결정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호와의 사심을 걸고 맹세하거니와 그 미친년이 천국에 들어가면 나는 않들어간다.

Dear friends and colleagues;

Thanks for your comments on my writings and I appreciate for your opinions. If this site stops again, please send me the email jinlee@metel-computer.com. And I will send the DVD-ROM of Fedora 19(32bits or 64bits). It is welcome to visit my home, but please make a reservation.

Best Regards,

Thank you

다윗이 사울이 개새끼라는 것은 알았을텐데 聖書의 증언은 다윗이 이를기를 사울왕을 가르쳐 ‘여호와의 기름부움을 받은자’라고 호칭했다고 한다. 어제 그레이스와 9:00 예배를 ‘동네교회’에서 드리고 다시 중국어예배를 사랑의교회에서 드렸더니 4부 본당 예배를 드리기가 싫다. 그런데 여기서 오류가 난 것이 담임목사 설교는 들어야 하나 보다. 오늘 새벽에 主께서 회개하라고 하시길래 걸리는게 없는데 상황이 복잡해진게 그러면 내가 무슨 정력대왕이라고 하루에 예배를 세번드리나 했는데 오늘 새벽 설교를 맡으신 목사님께서 ‘예배는 많이 드릴수록 좋아요’하신다. 어쨓든 영적으로 꼬인 것을 풀어야 하겠다 하고 생각하고 9:00예배, 영어 또는 중국어 예배 그리고 본당 4부 예배를 드릴 셈이다. 이번주에는 영어 예배를 드릴 생각인데 그 안경쓴 돼지새끼가 있으면 어떻하지?…

오정현 담임목사 재취임식이 있어서 (어제 다리를 다쳤기 때문에)택시를 타고 새벽에 일찍 도착했다. 그런데 중간에 방송으로 취임식을 축하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백석대 장종현 총장도 한 말 한다. 사랑의 교회 분들은 내가 백석신학원에서 어떻게 잘렸는지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한번은 시험을 보는데 5지 선다형이다. 그런데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주위에 있는 사람은 찍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 속으로 ‘내가 목회를 한다는 사람이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해야지 그걸 점수를 받으려고 찍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정답을 모른다고 생각되는 것은 다 빈칸으로 남겨 놨는데 조교가 ‘그냥 내실거예요?’하고 묻는다. 그 학생에 그 총장이라고 여러가지 한다…

오늘 어머니를 모시고 휠체어로 공원을 산책했다. 그런데 공중화장실에서 나오다가 계단에서 발을 삐끗했다. 지금은 괜챦은데 내일은 정형외과에 가봐야 할 것 같다. 새벽에 기도회가 있는데 무스탕을 입고 가려고 했는데 일기예보가 비가 올 모양이다. 츄리닝을 입고 맨 뒤에 앉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