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는 이번 미국의 금리역전은 심상치가 않다. 내가 고등학교시절 다니던 작은교회-내 마음의 고향-에서 배웠던게 요한계시록인데 이 신약성서(新約聖書)가 예언하는 것은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까지 경제가 계속 않좋아지고 나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제전문가들은 엉터리로 본다. 미국은 레이건 대통령 시절에 절정을 이루었는데 1989년도에 한달가량 어머니와 LA와 보스톤에 체류했었다. 나는 Harvard에서 신앙을 갖기전의 내 삶을 해석하려고 ‘Special Concentration’이라는 과목을 지원하는데 교통사고가 나서 한국에 계신 아버지로부터 ‘소환’되었다. 한달간 만불(US$ 10,000)을 썼는데 씨티코프(Citicorp)에서 짭잘했을 텐데 지금은 북한과의 관계를 실수를 한다고 본다. 남북이 통일되는 것은 神의 뜻이다. 계속 절대자에게 게기면 ‘장단채 금리역전’이 아니라 지진으로 캘리포니아가 가라 앉아버려라…
